지난 주말 친구들과 을왕리 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겨울바다는 엄청나게 추었지만,
오랜만에 바다를 봐서 기분이 좋고 -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어요 ^-^

한번 갔다왔다던 친구의 말대로
비록 바다는 된장국 색일 망정
사진은 예쁘게 나오는 군요 -

그럼 사진 올립니다 ^-^

오후의 바다



바닷가의 소나무들



아침의 바다



해변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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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ella★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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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oumitaku.egloos.com BlogIcon shuji 2005/03/14 09:18

    사진으로보니 좋네요..
    을왕리 맘만먹음..다녀올 만한 곳인데..
    한번도 가보질 못했거든요..

    어떤가요??^^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apella.egloos.com BlogIcon Capella 2005/03/14 20:34

    음 우선 서울에선 멀지않으니 교통은 편하였구요 해수욕장은 작았지만 아담하니 나름대로 멋이있었어요 물은 서해인만큼 더러웠지만 그래도 사진찍으면 별로 그렇게 안보이고 ^-^ 뭐 산책하기도 좋고 괜찮았어요 - 다만 숙소 같은게 좀 불편하더라구요 조개구이 같은것도 맛있다던데 자금부족으로 못먹어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