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바다는 엄청나게 추었지만,
오랜만에 바다를 봐서 기분이 좋고 -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어요 ^-^
한번 갔다왔다던 친구의 말대로
비록 바다는 된장국 색일 망정
사진은 예쁘게 나오는 군요 -
그럼 사진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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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보니 좋네요..
을왕리 맘만먹음..다녀올 만한 곳인데..
한번도 가보질 못했거든요..
어떤가요??^^
음 우선 서울에선 멀지않으니 교통은 편하였구요 해수욕장은 작았지만 아담하니 나름대로 멋이있었어요 물은 서해인만큼 더러웠지만 그래도 사진찍으면 별로 그렇게 안보이고 ^-^ 뭐 산책하기도 좋고 괜찮았어요 - 다만 숙소 같은게 좀 불편하더라구요 조개구이 같은것도 맛있다던데 자금부족으로 못먹어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