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정겨운 그 곳, 인사동 입구
나는 지금 어떤 탈을 쓰고 있는가.
무엇을 도와드릴 까요?
길, 같은 공간, 다른 이야기
어둠 속에 피는 꽃
한 낮의 도심의 오아시스
그 곳, 인사동
Olympus pen-ee3 / Kodak max 400 / 필름 스캔
': 쉼표 > : 토이카메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rd roll] 서다, 가다 (0) | 2005/07/12 |
|---|---|
| [3rd roll] 내가 잃어버린 공간 (3) | 2005/07/08 |
| [3rd roll] 인사동 (0) | 2005/07/08 |
| [3rd roll] 루드베키아 (5) | 2005/07/08 |
| [2nd roll] 산책 (4) | 2005/05/10 |
| [2nd roll] 서울역 ... (6) | 2005/05/05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