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던 곳은 독일의 드레스덴은 작센 주의 주도 입니다. 기숙사가 대학 건물 근처에 있어서, 도서관이 어디있나 많이 찾아 헤맸는데, 알고보니 길 바로 건너편에 SLUB 라는 크고 멋진 도서관이 있었어요. 그걸 안 다음부터 왠지 유럽의 도서관이 보고싶다!, 라는 생각으로 몇번 들락거렸습니다. 딱히 책을 본거나 한건 아니지만, 열심히 구경을 했다고 할까나요.
4층에 책박물관도 있다고 해서 가보려고 했는데, 벌써 문을 닫았더군요. 아쉽~
하지만 새로운 모습의 도서관을 보고,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부러운 부분이 많더군요. 여기나 저기나 학생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하더군요. 저런 도서관에서 공부하면 공부 정말 잘되겠다. 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습니다. 음, 그런데 저런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니, 갑자기 영화나 드라마에 들어온 기분이 들었어요. 허허~ 지금 생각하니 좀 아쉬운 것은, 전공 서적만 찾아 볼 것이 아니라, 한국에 대한 서적도 찾아볼 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짧은 독일어 지만, 한국에 대한 책을 찾으면 굉장히 반갑고, 우리나라에 대해 어떻해 생각하는지 조금더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텐데 말이지요. 다음에 해외에 나가서 또 도서관을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4층에 책박물관도 있다고 해서 가보려고 했는데, 벌써 문을 닫았더군요. 아쉽~
하지만 새로운 모습의 도서관을 보고, 느낀 점이 많았습니다. 부러운 부분이 많더군요. 여기나 저기나 학생들은 정말 열심히 공부하더군요. 저런 도서관에서 공부하면 공부 정말 잘되겠다. 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습니다. 음, 그런데 저런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니, 갑자기 영화나 드라마에 들어온 기분이 들었어요. 허허~ 지금 생각하니 좀 아쉬운 것은, 전공 서적만 찾아 볼 것이 아니라, 한국에 대한 서적도 찾아볼 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비록 짧은 독일어 지만, 한국에 대한 책을 찾으면 굉장히 반갑고, 우리나라에 대해 어떻해 생각하는지 조금더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을 텐데 말이지요. 다음에 해외에 나가서 또 도서관을 방문할 기회가 있다면 한번 찾아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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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네요. 정말 러브스토리인하버트>에서 본 대학도서관 같아요. 제가 다니는 시립도서관이랑은 현격한 차이가..;
정말 멋지네요... 저런 도서관에 한번 가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