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덴츠는 옛 바이에른 왕들이 거주했던 저택으로, 1920년 부터 박물관이 들어섰다고 합니다. 이는 14세기 비텔스바흐가의 궁전이 점차 확장된 것이며, 17세기에 이루어진 확장 공사로 브룬넨호프 주변이 새로이 조성되었고, 궁정 예배당과 라이헤예배당이 건설 되었다고 합니다. 레지덴츠의 건물은 굉장히 크고, 그동안 보아왔던 것과 달리 딱딱하게 생겼습니다. 하지만 내부로 들어가면 온갖 화려한 장식에 눈을 뗄 수가 없어요. 사실 레지덴츠 안에서 길을 좀 헤매는 바람에 두번 돌게 되었는데, 정말 다리가 아팠답니다. 레지덴츠는 '레지덴츠'와 '보물창고'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는데, 저는 시간 관계상 '레지덴츠'만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보물창고' 에는 이름 답게 보물이 많다고 하던데 보지 못하고 와서 아쉬워요!
▲ 레지덴츠 앞에있던 사자 입니다. 무서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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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오와- 무지 화려하군요!
근데 규모가 어느정도였길래 길을 헤매셨나요??
오오~ 감동이에요. 느무느무 호화찬란!
와... 내부가 정말 화려하군요... 멋지네요
+ 귀차니스트 Andy 님 - 규모는 별로 크지 않았는데, 1,2층으로 되어있는데 그 안에서 계단을 찾다가 헤맸어요. 방이 굉장히 여러개였거든요 어디가 어딘지 모르겠더라구요.
+ 요연 님 -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시길!!
+ 후리지아 님 - 정말 화려하답니다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르겠을정도로요!
우와아~ 멋지군요. 이 사진을 보니 독일에 더 가고싶어졌습니다.
+ 파파베라 님 - 독일에 꼭 가보세요! 특히 뮌헨에 정말좋아요!
우와! 멋저요, 멋져.
+ 렐샤 님 - 정말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