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홍콩에서의 셋째날, 셋째날 주로 한 일은 관광 입니다. 첫째, 둘째 날의 지름신의 잇다른 강림으로 인해 돈이 없게 된 우리들은 관광을 열심히 했습니다. 아침일찍 일어나 의외로 부실했던 아침 부페를 먹고 홍콩의 숨결을 느끼러 갔습니다!
맨 처음 간 곳은 몽콕에 가서 재래 시장을 보고, 물고기 시장으로 갔습니다. 가게 마다 가득 찬 각가지 색의 물고기들 정말 예쁘더군요~(근데 사실 좀 비린내가 -_-)
맨 처음 간 곳은 몽콕에 가서 재래 시장을 보고, 물고기 시장으로 갔습니다. 가게 마다 가득 찬 각가지 색의 물고기들 정말 예쁘더군요~(근데 사실 좀 비린내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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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사진 많이 get 하셨군요. ^^
저 위의 대나무는 여기서 "럭키뱀부"라는 이름으로 캐네디언에게 호평을 받고있습니다.
+ 한때는 님 - 워낙 신기한게 많아서 많이 찍다보니 맘에드는 사진도 많더군요 호호호~ 오~ 그렇군요 저렇게 막파는게 무엇인지 궁금했어요. 한자 까막눈인지라;;; 저렇게 많이 파는걸 보면 홍콩에서도 인기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