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포스팅 이군요-_- 요즘 이것 저것 바빠서 정신이 없었어요. 흑흑;; 곧 복귀할께요~ )
이번 주 금요일인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선물을 미리 받았습니다. 역시 가장 큰 선물은 부모님이 주시는 선물과 남자친구가 주는 선물이군요. 그런데 이 두 선물, 좋기는 한데 뭔가 쫌.... 아무튼 보시겠습니다!
부모님께 받은 선물은 바로......... 스텝퍼 입니다. -_-
엄마가 저녁에 집에서 티비 보시면서 스텝퍼 하시는데 효과가 좋으시다면서 생일 선물로 사주셨습니다. 덕분에 이 좁은 기숙사 방에서 의자 치워놓고 그 자리에 스텝퍼 놓고 아침 마다 운동하고 있습니다. 음, 몇일 안했는데 운동 되는거 같긴 해요. 뒷 다리가 뻐근 한것이;;;이번 주 금요일인 생일을 맞이하여, 생일선물을 미리 받았습니다. 역시 가장 큰 선물은 부모님이 주시는 선물과 남자친구가 주는 선물이군요. 그런데 이 두 선물, 좋기는 한데 뭔가 쫌.... 아무튼 보시겠습니다!
부모님께 받은 선물은 바로......... 스텝퍼 입니다. -_-
그리고 남친에게 받은 선물은.......배드민턴 신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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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시란소리군요 ㅡㅡ;;;
선물의 의미에 너무 큰 비중을 두지 마세요. ^^;; (웃음 옆에 땀은 뭐?n!..)
그나저나... 뒷다리라니... (어이.. - -)
정말 오랫만이시네요~ 잘 지내셨어요~ 저도 미리 생일 축하~_~
but, 염장이 좋지 않지 말입니다! on_
누나? ...연하?!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이시네요... 생일 선물이 웰빙선물이네요~
저도 운동 좀 해야되는데.. 점점 체력이 바닥을 드러내내요...
운동 열심히 하셔서.. 더 건강해지시고.. 하늘하늘 원피스도 꼬~옥^^
미리 생일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분들과 좋은 시간 보내세요~
아직도 스텝퍼 열심히 하고 계시죠?

혼자하는 운동은 며칠 하다 말게되는게 문제
250이라.. 여자분 치곤 발이 크신 것 같기도 하면서도..
250이라고 여자분 신발이 없다는 것은 좀 그렇네요.
각성하라 요넥스!!!
(저도 운동화 사려다 사이즈 없어서 포기한 적이 많아서리 ㅠ_ㅠ;;
예전엔 300도 신었는데 요즘은 발이 세상에 적응하는지
290~295신는데도 맞는게 흔치 않다죠 ㅠ_ㅠ;
그런데 저 스텝퍼는 뭐하는건지 아직도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 종이우산 님 - 네, 그래서 열심히 뛰었습니다.
+ 한때는 님 - 그러게요, 뒷다리라니.. 뒷다리라니.. 다음부턴 고운말을 사용할래요.ㅠ.ㅠ 종아리 근육 쯤?! -_-;;
+ 무표정군 님 - 많이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의도된 염장이 아닙니다. 이해해주세요~ ^^;;;;;
+ 파초 님 - 누나~ 어쩌구 한 말은 동아리에 있는 동생이 한 말이예요~ 흑~
+ Hani 님 - 고맙습니다. 역시 지킬것은 건강뿐!!!
+ 철면호수 님 - 요즘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넥스에선 그 신발이 나오긴하는데 그 매장에 없었어요..ㅠ.ㅠ 신발 사이즈 얘기하니까 갑자기 얼마전에 기사에난 '44사이즈 입는사람이 늘어난다' 라는 기사가 생각나서 슬프군요. ㅠ.ㅠ
+ 방문객 님 - 열심히 밟는것 입니다!! 그럼 살이 빠진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