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늘날, 오랜만에 명동에 나갔습니다. 예쁜 우산을 사겠다며 들은 코즈니.
언제나 처럼 예쁜 소품이 한 가득 있었어요. 이런 소품으로 집을 꾸미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왠지 우울해 지기 쉬운 비오는 날. 밝고 화사한 색들의 소품을 보니 기분이 좋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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