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늘날, 오랜만에 명동에 나갔습니다. 예쁜 우산을 사겠다며 들은 코즈니.

 언제나 처럼 예쁜 소품이 한 가득 있었어요. 이런 소품으로 집을 꾸미면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왠지 우울해 지기 쉬운 비오는 날. 밝고 화사한 색들의 소품을 보니 기분이 좋더군요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 쉼표 > : 똑딱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유채꽃  (2) 2010/04/30
Spring :)  (25) 2010/04/25
2006.5.27 명동 Kosney  (0) 2006/05/27
서울의 야경..  (16) 2006/02/15
The Barbiestory Seoul  (11) 2006/01/28
서울 루미나리에 +_+  (14) 2005/12/28
Posted by Capella★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