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어요.)
일본 고베의 모자이크 가든 에서.
여행중 예쁜 소품이나 장식품을 만나면 너무 너무 반갑다.
하지만, 짐등을 고려해서 살수도, 없고 그냥 사진으로 담아올 뿐이다.
고베에 왜 부엉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부엉이들이 무엇을 바라보는지도 모르겠다.
그냥, 귀엽고 느낌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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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에 짐의 압박때문에 저도 사고싶은 것들 지금까지 참아왔는데 이젠 안 그럴려구요.
사고싶음 사서 우편으로 보낼래요. 그러기로 했어요.
그나저나 저 녀석들 장식용으로 참 좋겠단 말이죠? ^^
네네~ 그러세요. 저는 짧은 여행이었지만, 딸기뿡이님은 긴 여행이니까 그래도 될것같아요. 좋은 생각이예요. 예쁜집에 세계각국에서 온 장식품들. 생각만해도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