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 처음이자 마지막 중간 고사를 보았습니다.
나름 열심히 풀었다고 생각해서 시험지를 내고 강의실 밖으로 나와 알게 된 사실..
(1+1-1)^-1 = -1 로 풀었다는 사실 -_- ( 1 이지요..ㅠ.ㅠ )
이게 행렬의 1행 1열이었는데, 이것으로 역행렬 구하고, 곱하고 난리를 쳤으니 결국 그 이후에는 다 틀렸다는 이야기. 아~ 좌절...ㅠ.ㅠ
창피해요..ㅠ.ㅠ 반성해야지요..ㅠ.ㅠ
나름 열심히 풀었다고 생각해서 시험지를 내고 강의실 밖으로 나와 알게 된 사실..
(1+1-1)^-1 = -1 로 풀었다는 사실 -_- ( 1 이지요..ㅠ.ㅠ )
이게 행렬의 1행 1열이었는데, 이것으로 역행렬 구하고, 곱하고 난리를 쳤으니 결국 그 이후에는 다 틀렸다는 이야기. 아~ 좌절...ㅠ.ㅠ
창피해요..ㅠ.ㅠ 반성해야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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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와 기호가 콤비플레이 펼치면..
이해 불능 ㅠ-ㅠ...
하하하 하지만 공대생에게는 생활인걸요 흐흑 ㅠㅠ
1^-1 = 1/1 = 1 이던가요?
내년에 복학하면 미적재수강해야되는데 저런것도 헛갈리고 있으니 대략 난감;;
맞아요 와~~ 박수~~ ㅋㅋ
내년에 복학하시는군요 저는 내년에 학교를 떠나는데..ㅠ.ㅠ
괜찮아요 처음에는 다들 힘들어하고 기억안난데요 근데 다니다보면 다시 감이 와서 다들 잘 하더군요. 저도 미적 재수강해야하는데 재수강 강좌 너무 어려워요 -_- 다들 잘해서 그냥 졸업할래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