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으면서 '노다메 칸타빌레'를 보고 있었다.
오늘은 노다메가 치아키네 집에 코타츠(일본의 난방 기구로 테이블에 이불이 덮여 있고, 속에 따뜻한 것) 까지 싸들고 왔다. 서양식 부잣집에서 자란 치아키. 한 번도 코타츠에 들어가 본 적이 없는데, 한 번 들어가보고 반해버리게 된다!!! 하지만 따뜻한 만큼, 게을러 져서, 결국 집은 개판으로 변해버리고...
일본 드라마나 만화를 보면서 항상 코타츠에 한 번 들어가 보고 싶었다. 마침 홈스테이를 한 적에 딱 한번 들어가 본 적이 있었다. 그 따뜻함이란~ 정말 나오기 싫던데... 너무 좋아서 아주머니한테 "와~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랬더니, 아주머니께서는 "가져갈 수 있으면 가져가라."고 하셨다. 하지만 놓을 자리도 없는 내 방에는..아! 그리고 홈스테이 할 때 들어가본 코타츠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이불과 테이블이 분리 된다는 사실을....^^;;
나는 따뜻한 것이 참 좋다. 겨울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면 추운 만큼 따뜻하게 해줄 이불, 전기 장판, 온돌, 목도리, 코코아, 그리고 따뜻한 손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은 기숙사에 있어서 전열 기구 금지. ㅠ.ㅠ 전기 장판이 그립지만 참아야지~
참, 노다메의 센스란. 코타츠까지 음표 무늬 였다. 노다메가 메고 다니는 가방도 피아노 건만 무늬인데 볼 때마다 노다메를 잘 표현하고 있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불 까지 그럴줄이야...
오늘은 노다메가 치아키네 집에 코타츠(일본의 난방 기구로 테이블에 이불이 덮여 있고, 속에 따뜻한 것) 까지 싸들고 왔다. 서양식 부잣집에서 자란 치아키. 한 번도 코타츠에 들어가 본 적이 없는데, 한 번 들어가보고 반해버리게 된다!!! 하지만 따뜻한 만큼, 게을러 져서, 결국 집은 개판으로 변해버리고...
일본 드라마나 만화를 보면서 항상 코타츠에 한 번 들어가 보고 싶었다. 마침 홈스테이를 한 적에 딱 한번 들어가 본 적이 있었다. 그 따뜻함이란~ 정말 나오기 싫던데... 너무 좋아서 아주머니한테 "와~ 한국에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랬더니, 아주머니께서는 "가져갈 수 있으면 가져가라."고 하셨다. 하지만 놓을 자리도 없는 내 방에는..아! 그리고 홈스테이 할 때 들어가본 코타츠에서 처음 알게 되었다. 이불과 테이블이 분리 된다는 사실을....^^;;
나는 따뜻한 것이 참 좋다. 겨울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면 추운 만큼 따뜻하게 해줄 이불, 전기 장판, 온돌, 목도리, 코코아, 그리고 따뜻한 손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지금은 기숙사에 있어서 전열 기구 금지. ㅠ.ㅠ 전기 장판이 그립지만 참아야지~
참, 노다메의 센스란. 코타츠까지 음표 무늬 였다. 노다메가 메고 다니는 가방도 피아노 건만 무늬인데 볼 때마다 노다메를 잘 표현하고 있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불 까지 그럴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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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용의자X의헌신]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
거기서 자주 고타츠 전기기구가 나와서..
그게 대체 뭐지? 하고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마침 뭔지 알게 되었네요 ㅎㅎ
아..정말 추워요..
목감기 걸린 듯해서 뜨뜻한 차마시는 중...
감기조심하세요~
헐~ 감기 조심하셔야죠~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어서 나으세요 ^-^
일본드라마 보면... 저거 우리집에도 있으면 참 좋겠다 싶더라구요.
아마도... 너무 따뜻해서 화장실 가기도 싫어지겠죠? ㅎㅎㅎ
맞아요~ 저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지만 정말 게을러 질것같아요. 어제 보던 드라마에서는 남자주인공이 코타츠에 들어가자 쓰레기도 버리러 가기 싫어서 쓰레기를 던지고,(골인에는 실패.ㅠ.ㅠ) 화장실간다는 친구에게 "귤좀갔다줘"라고 하고 하하하하 다들 게을러 지고말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