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성이라고 머라고 하면서도, 막상 빼빼로 하나 먹어야 아쉽지 않고 지나가는 그런 날.
오늘의 수확은 좀 신기하게 생긴 맛있는 막대 과자 획득!
물론 아침에 아몬드 빼빼로 뿌리고 사달라고 졸라댄거지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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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알바끝나고 그대로 두고 와서..
하나도 못 먹었답니다 으하하 orz..
헉 안습! 그럼 누군가 먹었을지도 모르겠네요... ㅠ
동생에게 하나 받았습니다. :D
11.11일은 농업인의 날이죠 ~ [..
맞아요 농업인의 날이죠 하하하하!!!! 가래떡을 주고 받고 싶지만, 빼빼로는 쉽게 구할 수 있는데 가래떡 살려면 시장까지..ㅠ.ㅠ
그 날 저녁먹으러 나가서야 빼빼로 데이인줄 알았다죠 =ㅂ=
저건 다 돈 낭비야~ 라면서 대충 얼버무렸던 기억이 ㅠ_ㅠ
뭐 그런거죠. 그냥 그 핑계로 빼빼로 먹었지요 뭘 저도 엄청나게 커다란 포장의 빼빼로는 돈낭비라고 생각해요 하하ㅏ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