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립이 먹고싶다는 의견에 따라 토니 로마스로 향했다.
메뉴판을 보면서... 신선한 레티스가 어쩌고 하는 대목을 보고 ..
"신선한 상추에 라고 하면 웃기니까 레티스라고 써놨나봐.."
"하긴 립도 돼지갈비라고 써노면 -_-;;"
어쨌든, 오랜만에 포식. 배부르게 먹었다. 지갑은 납작 ㅠ.ㅠ 그래도 쿠폰을 이용해서 다행!
35주년 기념이라면서 4가지 메뉴를 3500원에 해주고 컵까지 주는 바로 그 쿠폰! (혹피 필요하신 분들은 클릭!)
어쨌뜬 오늘 먹은 음식들...
열어 본 다음은 책임 못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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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패밀리 레스토랑 보다는
직접 구워먹는 고기집이 더 좋다죠 ㅠ_ㅠ
느끼한 음식보다 밥과 고기를 =ㅂ=
저도 고기집이 더 좋아요!
패밀리 레스토랑 느끼하고 질리는 느낌?
그런데 저건 정말 오랜만에 간거라 맛있게 먹고 왔지요.
그런데 저거 먹고 저녁에 동생이 삼겹살이 꼭 먹고싶다고 그래서 삼겹살 먹으러 갔었지요. 저는 배불러서 거의 못먹었지만..ㅠ.ㅠ
오..맛있었겠네요..
저도 패밀리레스토랑보다는..
고기집이 더 좋다는...
뭐..왠지 패-레에서는 내가 내야 하는 feel이고..
고기집은 각자 더치도 부담 없는 feel인 탓도 있지만요..ㅎㅎ
맛있었어요 ㅋㅋ
학교근처에 엄청 맛있는 갈매기살집이 생겼떼요 +_+ 소문이 자자~ 곧 가볼려고요 하하하하;;; 저는 친구들이랑 패레가도 열심히 더치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