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1.12 RIBS

2006/11/13 00:41 from : 하루하루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립이 먹고싶다는 의견에 따라 토니 로마스로 향했다.

메뉴판을 보면서... 신선한 레티스가 어쩌고 하는 대목을 보고 ..
"신선한 상추에 라고 하면 웃기니까 레티스라고 써놨나봐.."
"하긴 립도 돼지갈비라고 써노면 -_-;;"

  어쨌든, 오랜만에 포식. 배부르게 먹었다. 지갑은 납작 ㅠ.ㅠ 그래도 쿠폰을 이용해서 다행!
35주년 기념이라면서 4가지 메뉴를 3500원에 해주고 컵까지 주는 바로 그 쿠폰! (혹피 필요하신 분들은 클릭!)

어쨌뜬 오늘 먹은 음식들...

열어 본 다음은 책임 못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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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ella★ 트랙백 0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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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he-devil.pe.kr BlogIcon she-devil 2006/11/13 02:24

    이제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패밀리 레스토랑 보다는
    직접 구워먹는 고기집이 더 좋다죠 ㅠ_ㅠ
    느끼한 음식보다 밥과 고기를 =ㅂ=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6/11/13 23:03

      저도 고기집이 더 좋아요!
      패밀리 레스토랑 느끼하고 질리는 느낌?
      그런데 저건 정말 오랜만에 간거라 맛있게 먹고 왔지요.
      그런데 저거 먹고 저녁에 동생이 삼겹살이 꼭 먹고싶다고 그래서 삼겹살 먹으러 갔었지요. 저는 배불러서 거의 못먹었지만..ㅠ.ㅠ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6/11/13 20:09

    오..맛있었겠네요..
    저도 패밀리레스토랑보다는..
    고기집이 더 좋다는...
    뭐..왠지 패-레에서는 내가 내야 하는 feel이고..
    고기집은 각자 더치도 부담 없는 feel인 탓도 있지만요..ㅎㅎ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6/11/13 23:04

      맛있었어요 ㅋㅋ
      학교근처에 엄청 맛있는 갈매기살집이 생겼떼요 +_+ 소문이 자자~ 곧 가볼려고요 하하하하;;; 저는 친구들이랑 패레가도 열심히 더치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