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올 것이 왔다 두둥!! 바로 입사 날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상반기에 붙어놓고 여태 놀았으면 됐지, 더 놀고 싶다고 난리다.
어쨋든 입사 날짜는 동기들 중에 제일 빠른 1월 8일. 같이 붙은 과 선배 오빠는 2월 26일 -_- 내가 연수 끝나고 회사 반달 다니고 있어도 아직도 연수 안들어 간다. ㅠㅠ 무려 한달 반의 차이.
D - 33 일이다. 논문 쓰고, 기말 고사 보고, 사은회 하고, 크리스마스고, 새해 맞아서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어느샌가 되버리겠지. 에휴 ..
그 동안 뭘 하고 놀아야 제대로 놀았단 소리를 들을까? 막상 회사를 가려니 또 다시 두근 두근.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과 현실에 머무르고 싶은 마음이 교차한다. 아 - 이젠 직장인이구나.
(그래도 12월 18일에 입사하는 사람들 보단 낫지 뭐..ㅠ.ㅠ)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상반기에 붙어놓고 여태 놀았으면 됐지, 더 놀고 싶다고 난리다.
어쨋든 입사 날짜는 동기들 중에 제일 빠른 1월 8일. 같이 붙은 과 선배 오빠는 2월 26일 -_- 내가 연수 끝나고 회사 반달 다니고 있어도 아직도 연수 안들어 간다. ㅠㅠ 무려 한달 반의 차이.
D - 33 일이다. 논문 쓰고, 기말 고사 보고, 사은회 하고, 크리스마스고, 새해 맞아서 정신없이 지내다 보면 어느샌가 되버리겠지. 에휴 ..
그 동안 뭘 하고 놀아야 제대로 놀았단 소리를 들을까? 막상 회사를 가려니 또 다시 두근 두근. 새로운 시작이라는 마음과 현실에 머무르고 싶은 마음이 교차한다. 아 - 이젠 직장인이구나.
(그래도 12월 18일에 입사하는 사람들 보단 낫지 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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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취업난이 심하다던데..
그런 와중에도 입사하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오랫동안 학생인 저에겐 부러운 일이에요.. ㅜ.ㅜ;;
넵 고맙습니다.
합격했을땐 기뻤는데, 막상 가려니 가기싫은이마음-_
이러고 잘다닐꺼예여 분명 하하하;;;
취업 축하드립니다....ㅋ
저도 곧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데...ㅜㅜ
감사합니다. 취업전선에서 좋은 성과 이루시길 바래요 화이팅!! 입니다!!
꺄아 /ㅅ/ 축하합니다.
정말로 파이팅입니다.
힘내세요!
고마워요 막 힘이나요!!
벌써 그렇게 되었던가요?
설레임? 불안?
6년차에 접어드는 저... 그래도 이 사회생활이라는 것이 쉽게 적응은 안 되네요. ^^
열심히 하세요~
넵 ㅠㅠ
설레임과 불안의 복합체로 작용해요
네 열심히할께요 고마워요 ^-^
오 capella님 축하드려요.
첫 월급을 부모님이 굉장히 기다리고 계시겠군요 흐흐흐흐~
감사해요~
네, 부모님이 기다리고 계십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