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내 방' 을 마지막으로 가져 본 것이 언제였을까?
내 기억으로는 초등학교 때이다. 중학교 때 집안 사정으로 작은 집으로 이사가고, 그렇다 할 내 방이 없었던 것 같다. 대학교에 들어왔지만, 기숙사는 2인실. 결국 '내 방' 이란 곳은 없다.
오랜만에 집에 내려왔더니, 엄마가 내 방을 꾸며놓셨다면서 보여주셨다. 비록 내 물건은 하나도 없지만(내 물건은 여기 저기 분산 중 ㅠ.ㅠ) 따뜻한 햇살이 비치고, 밤에는 도시의 불빛이 별처럼 보이는 예쁜 야경을 가진 곳이었다. 가구들도 사랑스러웠다.
내 기억으로는 초등학교 때이다. 중학교 때 집안 사정으로 작은 집으로 이사가고, 그렇다 할 내 방이 없었던 것 같다. 대학교에 들어왔지만, 기숙사는 2인실. 결국 '내 방' 이란 곳은 없다.
오랜만에 집에 내려왔더니, 엄마가 내 방을 꾸며놓셨다면서 보여주셨다. 비록 내 물건은 하나도 없지만(내 물건은 여기 저기 분산 중 ㅠ.ㅠ) 따뜻한 햇살이 비치고, 밤에는 도시의 불빛이 별처럼 보이는 예쁜 야경을 가진 곳이었다. 가구들도 사랑스러웠다.
그럼 이 쯤에서 내방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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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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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왠지 모를 공주풍!!!
예쁜 야경을 가진 곳이라...
부러워요!!
전 집에서 유일하게 낮에도 불을 켜야 하는 공간이
바로 제 방입니다 =_=;; 전에 있던 집도 구석이었는데 =_=;;;
이러니 점점 음침한 놈이 되어가는 듯...;;;
헉! 낮에도 불을! 제 기숙사도 낮에도 불켜요 ㅠㅠ 요즘은 밤에 늦게자다보니 저도 음침해지고있는것같아요 ㅠ
.....엄청 좋잖아요!!!
좀 사시는군요;;;ㄷㄷㄷ
아하하;; 하지만 본가라서 저는 한달에 한번도 가기 힘들다는거..ㅠ.ㅠ 평소엔 누추한 기숙사에 ㅠㅠ
축하드립니다. 참 토지도 많이 세일하던데요. 한 번 도전해 보세요
네~ 감사해요~ 토지 세일해요? 오오오오 옛날부터 로망이었어요!! 이번 기회에 읽어볼까요~
이런 예쁜방이라니 ㅠ_ㅠ
집으로 돌아오길 바라시나 봅니다 =ㅂ=
그러신가봐요~ 하지만 사회생활이 시작되면 더 잘 못갈텐데 ..ㅠ.ㅠ
어...엄청 좋잖.. [..
하하하;;;;
부럽네요...^^
전 본가에 있는 방도 춥고, 제 집에 있는 방도 춥습니다만;;;
전에 있던 집은 정말 추웠는데 아파트라 따뜻해서 좋아요.ㅠ..ㅠ 하지만 현실의 기숙사는 라디에이터도 잘 안되서 추워요 ㅠㅠ
우아, 현재 시골의 제 방은 창고로 이용되고 있는데..
가끔 집에 내려가면 구석에 박힌 먼지 쌓인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어요 흑. Capella님 너무 부러워요 -
전 얼마전까지 제방이 없었어요 ㅠㅠ
이제야 생겼지만, 앞으로는 모르는 일이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