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하면 생각나는 것은 하이디가 뛰어 놀 것 같은 파란 잔듸 위에 뛰노는 젖소!!! 그래서 유명한 것은 치즈와 우유 인가 보다. 스위스 스러운것 역시 젖소와 치즈 일까?
루체른 시내에서 본 치즈 가게. 스위스 친구가 먹고 싶다는 친구를 위해 저 가게에서 치즈를 샀다. 하지만, 다음날 귀국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해버렸다. -_- 역시 수입치즈는 가까운 백화점 지하 식품 매장에서? 여행 내내 자금의 압박에 시달렸던 나는 "와인이랑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 " 라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맛도 보지 못했다. 하지만 치즈만 파는 커다란 치즈 가게가 있다는것. 외국 동화책에서만 보던 쥐가 파먹은것 같은 치즈도 있고, 베게 만한 치즈도 있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
프랑크푸르트로 가기 위해 급박하게 역으로 가던 길.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구경하게 만든 초콜렛 집. 스위스의 상징인 소와 루체른의 상징인 수탑. 귀여운 고슴도치도 있었다. 빨간 국기에 하얀 십자가. 그런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로 스위스를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내가 기존에 생각했던 이미지들에 가장 가까운 국가는 스위스였다.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은 스위스. 안녕. 다음에 또 올께. 그때는 치즈에 와인도 꼭 먹어줄꺼야!
루체른 시내에서 본 치즈 가게. 스위스 친구가 먹고 싶다는 친구를 위해 저 가게에서 치즈를 샀다. 하지만, 다음날 귀국 했음에도 불구하고 상해버렸다. -_- 역시 수입치즈는 가까운 백화점 지하 식품 매장에서? 여행 내내 자금의 압박에 시달렸던 나는 "와인이랑 먹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아!! " 라고 생각했음에도 불구하고, 맛도 보지 못했다. 하지만 치즈만 파는 커다란 치즈 가게가 있다는것. 외국 동화책에서만 보던 쥐가 파먹은것 같은 치즈도 있고, 베게 만한 치즈도 있다는 것이 참 신기했다.
프랑크푸르트로 가기 위해 급박하게 역으로 가던 길.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구경하게 만든 초콜렛 집. 스위스의 상징인 소와 루체른의 상징인 수탑. 귀여운 고슴도치도 있었다. 빨간 국기에 하얀 십자가. 그런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로 스위스를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내가 기존에 생각했던 이미지들에 가장 가까운 국가는 스위스였다. 역시 날 실망시키지 않은 스위스. 안녕. 다음에 또 올께. 그때는 치즈에 와인도 꼭 먹어줄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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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답다는 것. 어쩐지 깨끗한 물과 공기 산이 떠오르는데요^^
맞아요. 근데 갔을때, 깨끗한 물도 산도 별로 보지 못해서 기억이 안나요. 그냥 젖소와 빨간 바탕에 하얀 십자기 이런 이미지들이 기억에 남아요 ^^
유럽여행을 갔다오셨나 보군요. 부럽네요 저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좋군요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 저도 예전에 다녀온건데 요즘 문득 옛날을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에 사진들을 정리하고 있어요~ 좋아요~ 언젠가 한번 직접 가서 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