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예요~ 두바이 잘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본 중동 땅의 꼬불 꼬불 아랍어는 마냥 신기했고, 사진으로만 보던 7성호텔 '버즈 알 아랍'은 현실감이 없을 정도로 멋있었습니다. 대부분이 공사판이었던 두바이는 조금 거품이구나, 싶은 면도 있었지만, 꿈과 상상이 가득한 멋진 곳이었어요. 아직은 아무것도 없지만, 대부분의 계획이 완성되는 5년?10년? 후 쯤에는 신혼여행 등으로 다시 한 번 가보고 싶은 도시였어요. 좋은 사람들도 만나고, 문화 충격도 느끼고, 많은 것을 보고 배운 즐거운 여행 이었답니다.
그럼 이제 연수 들어갈 때까지, 호주와 두바이의 이야기를 열심히, 열심히 정리해 보지요. ^^;;; 염장 포스팅이되겠지만 말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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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몸 건강하신지요^^
네~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 ^_^
조만간 지르게 된다면 두바이가 될듯해요-
가보고싶은나라죵-
무사히 잘 다녀오셨으니 즐거운 포스팅 기대만빵!!!
두바이 흠, 아직은 비추 입니다. 아프리카나 유럽을 가는 길에 하루 정도 드른다면 모를까 여행을 목적으로 두바이에 가시면 공사판 밖에 없어요. 같이 가신 여행사 관계자 분 말에도 두바이를 여행 상품으로 내놓은 곳은 없다고 하시더군요. 주로 신혼부부들이 유럽가기 전에 두바이 칠성호텔에서 하루 밤 자기 상품 뿐이라고 하더군요. 공사판들의 계획이 참 화려합니다. 세계 최고층 빌딩 버즈 알 아랍도있고, 팜 아일랜드 들도 공사중이고, 두바이 랜드도 공사중이고 이것들이 다 완료되는 5~10년 후에야 말로 진정한 여행지로 떠오를 것 같아요. 아직은 공사판 뿐 ㅠㅠ
히야..
화공과 전공이라는 것을 의심하게 만든는!
멋진 여행가!^-^
부러워 죽겠어요.
염장 포스팅이지만!
간접경험이라도 해봐야죵!
화공 전공 맞아요 ㅋㅋ
염장 포스팅이지만 잘 읽어주셔서 감사! 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