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물론 시킨 다른 일들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신입사원이 알아서 찾아서 해야할 연구소에서의 임무 세 가지. 물주기, 밥 시키기, 우편물 가져오기.
_ 그중에서 최근에 가장 중요한 임무가 물주기 이니, 식물들이 자꾸 죽어가기 때문이다.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우리 파트 주변에 많은 식물들이 있었다. 시들어 간다고 한마디씩 하셔서 물을 줬는데도 다시 시들시들. 물 주는 법이 잘 못됐나, 엄마한테 한번 물어보고, 선배한테도 다시 배워서 어제 물을 줬더니, 시들 시들했던 3개 중에서 한개는 많이 살아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나머지 두 아이들도 살아났으면 좋겠다.
_ 그리고 또 하나의 임무가 밥시키기. 식당이 없는 관계로 밥을 종종 시켜먹는데, 메뉴를 취합해서 전화를 하는게 내 임무다. 처음에 밥시키기를 했을때 하나가 덜 오는 난감한 상황도 있었고, 오늘은 좀 늦게 오고. 가끔 두근 두근 거리게 하지만 그래도 꽤나 잘되고 있는 임무중 하나.
_ 아, 신입사원의 길은 멀고 멀구나. 모두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 느낌이다. 조심하고, 잘하지 않으면 큰일날 것같은 느낌. 처음보다는 많이 편해졌지만, 매일 매일 긴장의 연속이다. 아, 언제쯤이면 내집처럼 편안해 질까?
_ 그중에서 최근에 가장 중요한 임무가 물주기 이니, 식물들이 자꾸 죽어가기 때문이다.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있었는데, 우리 파트 주변에 많은 식물들이 있었다. 시들어 간다고 한마디씩 하셔서 물을 줬는데도 다시 시들시들. 물 주는 법이 잘 못됐나, 엄마한테 한번 물어보고, 선배한테도 다시 배워서 어제 물을 줬더니, 시들 시들했던 3개 중에서 한개는 많이 살아난 것 같아서 다행이다. 나머지 두 아이들도 살아났으면 좋겠다.
_ 그리고 또 하나의 임무가 밥시키기. 식당이 없는 관계로 밥을 종종 시켜먹는데, 메뉴를 취합해서 전화를 하는게 내 임무다. 처음에 밥시키기를 했을때 하나가 덜 오는 난감한 상황도 있었고, 오늘은 좀 늦게 오고. 가끔 두근 두근 거리게 하지만 그래도 꽤나 잘되고 있는 임무중 하나.
_ 아, 신입사원의 길은 멀고 멀구나. 모두가 나를 쳐다보고 있는 느낌이다. 조심하고, 잘하지 않으면 큰일날 것같은 느낌. 처음보다는 많이 편해졌지만, 매일 매일 긴장의 연속이다. 아, 언제쯤이면 내집처럼 편안해 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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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이 들어오면 다들 한번씩 쳐다보듯이,신입사원도 한동안은 주목받는다고 합니다^_^
암튼 화이팅입니다!!
의식하지 말고 열심히 하면 되실거에요~(..라고 말은 쉽게 하지만..콜록;
네~ 주목받고 있어요 ~~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잘안되요 ~~ 하지만 더 열심히!! 화이팅!!
아아아..
신입사원이라는 것은 어려운 것이군요.
물주기..
밥시키기..
우편물 가져오기...
전 개인적으로 밥시키기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아요.
밥이 괜히 늦게 오면..
식당탓이 아니라.. 제탓이 되는..
ㅠㅠ..
밥시키기 어려워요. 늦게오면 조마조마 왔는데 뭔가하나 빠지면 마음이 쿠쿵
편안하게 일하세요.
신입사원들을 챙겨야 하는데, 요즘 정신이 없어서 전혀 못챙기고 있는 중.
물주기/밥시키기...잘하면 본전, 못하면 욕먹기 인듯.
화이팅~
옙 로망님도 신입사원들 잘 챙겨주세요~~~
이제 점점 일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