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오늘은 처음으로 맞이하는 근로자의 날~ 오예~ 회사를 쉬니까 행복했다..ㅠ.ㅠ 아침에 늦게 일어날 수 있어서 참 좋았지만, 아무리 늦게 일어나도 8시라는 사실에 옛날의 나를 생각하며 좌절하곤 했었다.(옛날에는 일어나면 점심, 늦게 일어나면 오후). 아, 아침형 인간은 만들어 지는 것이구나.
_ 그런데 사실 내일도, 모레도, 낼모레도 쉰다. 연수 때 못 쉰 휴일을 대신 쉬는 '대휴'라는 게 있어서, 근로자의 날 다음에 써주기로 하였다. 물론 중간에 본사를 잠깐 가야하긴 하지만 ..ㅠ.ㅠ 그래도 ..ㅠ.ㅠ 좋다~~ 오예~~
_ 저녁 내내 퍼즐을 맞췄다. 요즘 뭔가 머리가 복잡하다. 아~ 하지만 퍼즐을 맞추고 있으니 아무생각 안나더라. 다만 이 조각은 어디에 해당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만이 머리를 지배할 뿐. 퍼즐을 다 맞추곤, 딴 생각할 것도 없이 졸음이 쏟아졌다. 아~~ 뿌듯하다. 그런데 다음부터는 여백이 좀 적은것으로 사야겠다. 모두가 똑같은 색은 참 난감하더라 -_-;;
_ 그런데 사실 내일도, 모레도, 낼모레도 쉰다. 연수 때 못 쉰 휴일을 대신 쉬는 '대휴'라는 게 있어서, 근로자의 날 다음에 써주기로 하였다. 물론 중간에 본사를 잠깐 가야하긴 하지만 ..ㅠ.ㅠ 그래도 ..ㅠ.ㅠ 좋다~~ 오예~~
_ 저녁 내내 퍼즐을 맞췄다. 요즘 뭔가 머리가 복잡하다. 아~ 하지만 퍼즐을 맞추고 있으니 아무생각 안나더라. 다만 이 조각은 어디에 해당하는 것일까. 하는 생각만이 머리를 지배할 뿐. 퍼즐을 다 맞추곤, 딴 생각할 것도 없이 졸음이 쏟아졌다. 아~~ 뿌듯하다. 그런데 다음부터는 여백이 좀 적은것으로 사야겠다. 모두가 똑같은 색은 참 난감하더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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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회사군요!!
부럽습니다.
하하핫~ 멋진 회사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