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진이 찍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물에 비친 사진.
어디서 부터가 진짜고, 어디서 부터가 물에 비친 모습인지 모르는 그런 사진.
모든 입체감이 제거되고 수면위에 고요한 흔들림만 남아버리는 그런 모습을 찍어보고 싶었다.
우연히, 내가 생각했던 것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찍게되었다.
요즘, 바쁘다고 카메라와 멀어지고 있다. 요즘 사진들은 정말...
봄이오면, 다시 카메라와 나들이를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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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요 예뻐요. 이런 사진을 위,아래를 뒤바꾸어서 물에 비친 모습을 위로 한 사진도 참 재밌더라구요. 요 사진도 고개를 좀 만 돌리면 재밌는 사진이예요. 꼭 물이 아니고 하늘에 있는 것을 찍으신 것 같아요. 정말 고요하네요~
오! 물에 비친 모습을 위로! 새로운 아이디어인데요 - 그죠 하늘에 있는거 같기도하고, 신비로워요 -
사진 예뻐욧 >_<
/
저도 잠자는 녀석을 봄이되면 꼭 데리고 나가고 말꺼예요 ㅠ_ㅠ)/
네! 꽃피는 봄이오면 카메라를 둘러베고 이산으로 저산으로 꽃을 찍으러 ~ 봄을 찍으러 다녀요 우리~ 와~~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르네 마그리뜨 그림 같겠어요. 사진 윗쪽에 등불 하나 있으면...
하하하; 댓글 보고 생각해보려고 했는데 기억이 잘 안나요 ;;; 어떤 그림인지요? 그림에도 조예가 깊으신 까스뗄로님 ~
아, 이런... 제가 덧글을 뜬금없게 써놨네요. 죄, 죄송... 그림 제목을 쓰던지, 어디 링크라도 걸어놓던지 했어야 되는데 말예요. http://castello.tistory.com/281 여기 세 번째 그림이요.
아아~ 고마워요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ㅋ 와~ 이런 그림 좋아요~ 제가 딱 좋아하는 풍경 ^_^
저도 카메라와 멀어졌어요...
어서 여기저기 찍으러 다니고 싶어요 ㅎㅎ
네 - 봄이되면 여기저기 찍으러 다녀요 -
근데 요즘 바쁘세요? 포스팅이 뜸하시네요 -
물에 비친 모습을 찍으면 세상이 뒤집어 보이더라구요 ^-^
사진이 운치있어서 좋아요~
즐거운 저녁되세요
네 사실 사진만 보면 이게 뭘찍은거야! 싶기도 하고 그래요 ~ ^-^ 하루님도 즐거운 저녁되셨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