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잘못된 만남
난너를믿었던만큼내친구도믿었기에난아무부담없이널내친구에게소개시켜줬고그런만남이있은후로부터우리는함께어울렸던것뿐인데그런만남이어디부터잘못됐는지난알수없는예감에조금씩빠져들고있을때쯤넌나보다내친구에게관심을더보이며날조금씩멀리하던...
노래 가사인 줄만 알았는데, 정말 이런일이 있더군요. 그것도 내 주변에서..
정말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의가 없어서 ;;;
#2. 주말같은 금요일
공부할 양이 제일 많은 수업이 목요일에 있어서 목요일 까지 막 달리다가 목요일 저녁이 되면 한숨 놉니다. 특히 이번주에는 나고야 후유증으로 너무 바빠서 눈코뜰새 없이 월화수목이 지나갔지요. 목요일까지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금요일은 주말같은 기분으로 쉬곤합니다. 그러다, 아! 공부해야지, 이러고 주말에 공부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보니, 금요일이 주말같아요 >.< 오늘은 마침 과외도 취소되서 오랜만에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겨울옷도 정리하고, 옷장정리도 했어요. 아, 나고야 사진도 정리해야하는데 ... 아~ 주말같은 금요일>.< 할일 다 해놓고 저녁에는 맥주한캔과 함꼐 오랜만에 영화라도 봐야겠어요 ~
#3. 생일 선물
다음주가 생일인데, (언제일까요?+_+) 친구들의 생일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뭐 필요해?" 그래서 "별로 필요한건 없고 책이나 ;;; " 해서 내가 가지고 싶은 책 하나 + 친구의 추천도서 하나 해서 두권의 책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어제 말했는데 오늘 도착하다니 너무 빨라요 ;;; 제가 보고싶었던 책은 '용의자 X의 헌신' 완전 기대. 그리고 친구의 추천 도서는 3개가 있었는데, 나머지 2개는 본 것이라서 마지막 남은 '하드보일드에그' 노란 표지가 예쁜데 -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4. 동생의 선물
동생이 만나자 마자 준 것이 화이트데이 선물이라면서 내민 초코칩쿠키. 화이트데이날 미리사놨답니다. 그리고 만날때까지 기다린 .ㅠ.ㅠ 감동 .ㅠ.ㅠ 오늘 밥먹고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 옆에 초코볼은 아까워서 아직 못먹어 봤는데... 아마 맛있겠죠?
오늘의 잡담은 여기까지 ;;;
난너를믿었던만큼내친구도믿었기에난아무부담없이널내친구에게소개시켜줬고그런만남이있은후로부터우리는함께어울렸던것뿐인데그런만남이어디부터잘못됐는지난알수없는예감에조금씩빠져들고있을때쯤넌나보다내친구에게관심을더보이며날조금씩멀리하던...
노래 가사인 줄만 알았는데, 정말 이런일이 있더군요. 그것도 내 주변에서..
정말 기가막힐 따름입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어의가 없어서 ;;;
#2. 주말같은 금요일
공부할 양이 제일 많은 수업이 목요일에 있어서 목요일 까지 막 달리다가 목요일 저녁이 되면 한숨 놉니다. 특히 이번주에는 나고야 후유증으로 너무 바빠서 눈코뜰새 없이 월화수목이 지나갔지요. 목요일까지 너무 힘들었어요. 그리고 금요일은 주말같은 기분으로 쉬곤합니다. 그러다, 아! 공부해야지, 이러고 주말에 공부하는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보니, 금요일이 주말같아요 >.< 오늘은 마침 과외도 취소되서 오랜만에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겨울옷도 정리하고, 옷장정리도 했어요. 아, 나고야 사진도 정리해야하는데 ... 아~ 주말같은 금요일>.< 할일 다 해놓고 저녁에는 맥주한캔과 함꼐 오랜만에 영화라도 봐야겠어요 ~
#3. 생일 선물
다음주가 생일인데, (언제일까요?+_+) 친구들의 생일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뭐 필요해?" 그래서 "별로 필요한건 없고 책이나 ;;; " 해서 내가 가지고 싶은 책 하나 + 친구의 추천도서 하나 해서 두권의 책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어제 말했는데 오늘 도착하다니 너무 빨라요 ;;; 제가 보고싶었던 책은 '용의자 X의 헌신' 완전 기대. 그리고 친구의 추천 도서는 3개가 있었는데, 나머지 2개는 본 것이라서 마지막 남은 '하드보일드에그' 노란 표지가 예쁜데 -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4. 동생의 선물
동생이 만나자 마자 준 것이 화이트데이 선물이라면서 내민 초코칩쿠키. 화이트데이날 미리사놨답니다. 그리고 만날때까지 기다린 .ㅠ.ㅠ 감동 .ㅠ.ㅠ 오늘 밥먹고 먹어봤는데 맛있어요 >.< 옆에 초코볼은 아까워서 아직 못먹어 봤는데... 아마 맛있겠죠?
오늘의 잡담은 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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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입니다
방명록 남겨놨습니다 ^^;;
다음주부터 매일 다녀가면서 생일 축하해드립니까?
선물 받고 싶은거라도,.??;
ㅋㅋ 생일 주간이지요 (하지만 사실 주초라서 주간이라도 하기도 민망) 선물은 기차니스트님의 따뜻한 마음? ㅋㅋ 축하만으로 감사하죠 뭐 ㅋ
앗. 생일 미리 축하드려요~ㅋ
용의자 X의 헌신 강추입니다. 저 앉은자리에서 휘리릭 다 봐버렸었어요 ㅋㅋ
고마워요 >.< 용의자X의 헌신 어제밤에 봤는데 - 재밌어요 저도 읽기 시작해서 다읽었어요!
1. 그런 경우 종종 있죠 ;ㅁ;
2. 주말같은 금요일에 혼자 벚꽃구경 가려다가 그냥 취소했어요 -_ㅠ
3. 와우!! 생일..미리 축하드립니다 ㅎㅎ
하드보일드 에그는 안 읽어봤고 용의자 x는 봤는데..재밌었어요.!
뭐. 초판엔 오탈자가 욕 나올 정도로 많긴 했지만;;
시간이 많이 흘렀으니 교정되었길 바랍니다 ;ㅁ;
4. 우와우와!! 맛있겠군요 ㅎㅎ
화이트데이...는...뭐...orz..
1. 그래도 가슴아픈일이었어요 ㅠ
2. 헐 - 근데 가셨으면 사람 많았을 꺼예요 ;;;
3. 고마워요 >.< 용의자 X 제가 읽은건 다행이 오탈자 별로 없었어요~
4. 맛있었어요!!!
언제인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축하드려요^^ 봄날에 태어나셨네요~ 저도 같은 봄에 태어났지만 찬바람 씽씽부는 봄ㅠ
고마워요 ^-^ 이번에는 유난히 미리 축하해주시는 분들이 많네요 ㅋㅋ 저는 꽃이 한창일때 태어나서 좋아요 ^^
1. 그러면 안되지만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는 것 같아요.
2. 전 주4라 금요일엔 논다죠 =) 하지만 이번주 목요일 폭음으로 금요일이 사라졌다는...;ㅁ;
3. 생일 미리 축하드려요 =)
4. 아아...맛나겠네요 ㅠ
1. 그러게요. 에휴
2. 오~ 저도 맨날 목요일에 와 수업끝났따~ 이러고 대학원사람들과 술마셔서 말이지요 ;;;
3. 고맙습니다 ^-^
4, 맛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