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 지천에 널려있는 것이 꽃 이지만, 이번 여행에서 각 종류의 꽃을 원없이 볼 수 있는 곳에 갔습니다. 그곳은 바로! 미에현 나가시마(三重県長島)에 있는 나바나노사토(なばなの里)입니다. 나가시마 스파랜드와 15분 거리에 있어서 온천을 하고 나온 후 버스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고작 15분 가면서 요금은 430엔이나 내라는..ㅠ.ㅠ
나바나노사토는 꽃을 주제로 한 대형 식물원 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은 꽃들이 전시되어 있고, 계절마다 각각 다른 꽃들이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특히 대형 온실인 '안데서의 화원 베고니아 가든'이 유명합니다. 입장료는 1500엔인데, 500엔은 입장료고 1000엔은 안에서 물거을 살 수 있는 쿠폰 입니다. 하지만 베고니아 가든의 입장료가 1000엔 이어서, 거기에 사용 했습니다. 마침 봄꽃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각종 봄 꽃을 원없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 제일 멋있는 곳은 '안데스의 화원 베고니아 가든(ベゴニアガーデン)'과 '꽃광장(花ひろば)이었습니다. 이 두곳에 들어갔다오니 밖에 있는 꽃은 꽃 같지도 않아 보인다는 ... 나머지 사진들은 다음편에 올리겠습니다. ^^
+ 참고 : [J]나바나노사토 홈페이지,[K] 미에현 관광안내.
나바나노사토는 꽃을 주제로 한 대형 식물원 입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은 꽃들이 전시되어 있고, 계절마다 각각 다른 꽃들이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특히 대형 온실인 '안데서의 화원 베고니아 가든'이 유명합니다. 입장료는 1500엔인데, 500엔은 입장료고 1000엔은 안에서 물거을 살 수 있는 쿠폰 입니다. 하지만 베고니아 가든의 입장료가 1000엔 이어서, 거기에 사용 했습니다. 마침 봄꽃 축제가 열리고 있어서, 각종 봄 꽃을 원없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작. 제일 멋있는 곳은 '안데스의 화원 베고니아 가든(ベゴニアガーデン)'과 '꽃광장(花ひろば)이었습니다. 이 두곳에 들어갔다오니 밖에 있는 꽃은 꽃 같지도 않아 보인다는 ... 나머지 사진들은 다음편에 올리겠습니다. ^^
+ 참고 : [J]나바나노사토 홈페이지,[K] 미에현 관광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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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예뻐요. 확실히 봄꽃들이 색도 다채롭고 모양도 예쁘기도 하고. 한국에서는 에버랜드나 가야 튤립이나;; 허허 아신에 저런 식물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갔다오신 분들 말로는 약간 작다고 하더라구요. 게다가 시기가 시기이니만큼 봄꽃들은 그냥 다 스러져버리지 않았을까 싶어요. 참, 그러고보니 요즘 진달래가 통 보이질 않네요. 개나리는 지천에 널려있다고 하나.
그죠 에버랜드나 가야 튤립;; 아산에 식물원이 있군요? 오호! 새로운 사실 ^^ 제가 있는 학교에는 진달래도 많아서 진달래며 개나리며 벚꽃이 난리도 아니게 피었어요 봄엔 꽃이 많아서 좋아요
여행 정말 제대로 하고 오신것 같네요 ㅠ_ㅠ
이전에 대마도 사진? 이랑은 정말 다른데요ㅋ
네 정말 제대로 된 여행이었어요 ㅠ. 대마도는 오죽하면 여행기가 아니라 출장기 겠어요 ㅋ 가서 아무것도 못보고 왔지요.
와아~, 예쁘네요. 온통 꽃 천지... 마지막 사진 속 풍경은 특히 그림 같아요. 베고니아 가든이나 꽃광장은 이름부터가 심상치 않군요. 나머지 사진들도 기대되네요.
정말 꽃천지 +_+ 베고니아 가든과 꽃광장이 최고였어요!!! 사진이 너무 많아서 정리하기도 힘들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