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마 마츠리에서 본 마츠리를 즐기는 사람들, 그리고 여러 노점들의 모습입니다.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만 보던 모습이었는데 막상 실제로 보니 신기했어요. 어릴 적에, 우리 동네 아파트 단지 뒤에서도 반짝 시장이라면서 가끔 이런 노점들이 줄지어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커서는 잘 못본것 같아요.
이로써 이누야마 마츠리 구경은 끝. 다른 문화 속을 거닌다는 것은, 언제든 즐거운 일이예요. 주위를 둘러봐도 모든 신기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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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에서 보던 장면들이 사진에 고스란히 담겨 있으니 보면서도 신기해요. 금붕어 잡기는 진짜 흐흐흐. 이럴 때 보면 진짜 그 나라의 유명한 축제(볼거리가 진짜 진짜 많은)때 휴가 받아서 짧게 슥샥 다녀오고 싶다니까요. 여행 하다 보면 축제를 경험하기 힘들잖아요. 좋으셨겠어요 :D 그나저나 첫번째 사진에 심하게 달겠죠? 히히.
저도 실제로 보니 신기했어요. 저 많은 사람들 중에 영화같은 이야기나 사연을 가진 사람들도 분명 있겠지요. 그 나라의 유명 축제는 정말 보고싶은 것 중의 하나예요. 기간과 장소의 한계가 있으니까 정말 보기 힘들잖아요 -
저 사탕은 정말 달아보여요..긍데 초코바나나 정말 많기도 하네요.
마츠리를 구경하셨다니 더욱 부럽습니다..정말 자주 할 수 없는 구경인 거 같은데..
전등도 너무 이쁘고..저 불빛아래에 서면 왠지 마음이 따뜻해 질 거 같아요. 사진이 따뜻해요.
그죠, 정말 달아보여요.
일년에 한번인 행사이다보니 정말 잘 맞춰서 가야 볼수있었는데, 마침 봐서 너무 좋았어요~ 헤헷 따뜻한 사진이란말 감사해요. 좋아하는 말이예요
마츠리가 축제라는 뜻 맞죠?ㅋ
정말 일본 영화속에서나 보던 축제 그대로의 모습이 펼쳐져 있네요^^
저도 저런 축제 가보고 싶은데 아직 기회가 안돼서 안타까워요ㅋ
카펠라님 사진으로 대리만족을 ㅎㅎ
네 맞아요 ㅋㅋ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 시기가 안맞아서 잘 못갔어요.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유럽이나 그런 곳에서 하는 축제들도 보고 싶어요! 그 나라의 문화를 더 잘 알수있는 절호의 기회 같아요!
와아~ 축제에는 역시 노점상이 빠지면 재미없다는거~ 일본에서 그거 하고 싶어요. 그 국수 떠내려 오는 거 잡아서 먹는 거랑 저 위에서 나왔던 금붕어 잡기! 일본 만화책이랑 영화보면 얼마나 자주 나오던지. 막 하고 싶다니까요~ 왕왕:D
도라에몽빵은 머리부터 오독오독 ㅎㅎ
옷! 국수떠내려오는거 만화에 많이 나오자나요 ㅋ 그건 언제하는거더라? 저도 해보고싶어요 ㅋ 도라에몽 빵은 붕어빵과 다른 죄책감이 들었어요 대체 어디부터 먹어야 할까 이런;;
덧글타고 놀러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이야기들 좋아하는데 아주 좋군요!! (무엇이?!) 앞으로 종종 놀러오겠습니다. 우리나라도 저런 지역 축제 문화가 좀 더 발전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반가워요 >.< 저도 자주 놀러갈께요 ^-^ 우리나라도 최근 지방 특색을 살린 축제들이 생기고 있지만,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는 않은것 같아요
축재는 언제나 즐거워요~
그리고
끝날쯤에 떨이로 (오마케) 사먹는 재미도!!
앗! 끝날때쯤 떨이도 있군요 +_+ 처음 안 사실~
맛있는것이 잔뜩!!
달콤한 축제같아요 ~~
정말 먹을게 많았어요 - 사진 찍은 것 말고도 굉장히 많았어요~ 신기했어요~
저것은 단고3형제...??
단고3형제의 친척쯤 되는 과일꼬치 3형제 같았어요 ㅋ
엄청 달아 보이는데, 또 맛나 보여요. 일본 만화 보면 웬만한 장편엔 마츠리가 빠지지 않고 나오던데... 금붕어 잡기 같은 거 참 많이 나오고요. 축제날 밤에 유카타 입고 번화한 거리를 거닌다거나...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해요. 우린 변변한 축제 문화가 없는 거 같아서요.
그죠 - 금붕어 잡기 이런거 많이나오더라구요. 여기 축제에는 유카타 는 없었어요. 날씨가 아직 추워서 그런지. 우리와는 다른 부분이죠. 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그래요
도라에몽빵! 안엔 슈크림이 들었을까요? 맛있어 보여요.
너무 작아서 속에 아무것도 없었어요ㅠ.ㅠ 하지만 달콤하니 맛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