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지름신을 만나, 잠시 고민했었지만 결국 제 손에 들어온 새로운 토이카메라 EXIMUS 입니다! 드디어 도착!!! 이 카메라의 매력은 22mm 초광각 렌즈!!! 넓은 시야의 멋진 사진들이 기대됩니다! 오늘 테스트하려고 여기 저기 찍어봤는데, 하필 필름이 36방 짜리밖에 없어서 ;;; 다 채우려면 좀 걸리리도 ;;; 너무 광각이라 잘못하면 손가락이 나오기 쉽다던데 조심해서 찍었지만 그래도 손가락이 나올지도 ;;;
어쨌든 광각의 매력과 함께하는 새로운 사진들. 기대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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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lina님은 이거 이벤트에서 경품으로 받으셨는데ㅠ 흑흑..
부럽다능 ㅠ
오~ 경품으로 받으신 분이 계시다니~ 부러워요 흑흑
오홋 지르셨군요!! 저도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은 필름 사느라 못샀다는 ㅜㅜ
근데 정말 22미리 정도 되는 초광각이면 손가락이나 스트랩 조심하셔야해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손가락이 우정출연합니다. 나중에 스캔받고 보면 손가락 자르고 싶어진다는 ㅡ.,ㅡ;;ㅋㅋㅋ
저도 그래서 사진 여러장 말아먹었는데 요즘도 간간히 손가락 나옵니다. 덴장 ㅋㅋ;;
저 카메라는 샀는데 필름이 다떨어졌어요 ;; 아 필름사러가야한느데 - 아! 스트랩도 나올 수 있군요~ 조심해야겠네요 ~ 찍을때 마다 조심해서 찍긴 하는데 그래도 나도 모르는 사이에 찍히는 경우가 많을것같아서 걱정되요
오, 지르셨군요. 언제나 그렇듯이 지름신은 언제나 함께~ ㅎㅎ 필름 한 롤 다 쓰시면, 사진 올려주세요. 궁금~
네~ ! 올릴꼐요~ 결국 질렀어요 언제나 지름신의 승리 ㅠ
저도 저런 토이 카메라를 좋아하는데 왠지 사기에는 망설여지더군요..;;
느낌은 좋은 카메라들인데, 아무래도 여러가지 생각이 드니까 망설여지는건 사실이예요. 저도 고민하다 그냥 질렀어요 ㅠ.ㅠ
요걸로 찍은 사진 정말 보고싶어요+_+
조금만 기다리세요~ 거의 다 찍었어요 ^-^
엑시무스의 생김도 마음에 들지만... 이름이 더 마음에 듭니다.. 300이 나도 모르게 떠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헤헤.
왠지 박력있는 이름이예요~ 저도 좋아요 엑시무스!
블랙앤레드의 바디도 훌륭하네요 +_+)bbb
실제로 보면 더욱 깜찍하답니다 >.<
앞서 본 사진들이 이녀석들이었군요..+_+ 예상보다 꽤 괜찮네요.오...+_+ 언제 봐도 토이카메라의 유혹은 뛰어나요.ㅜㅠ
네! 요즘빠져있는 매력적인 카메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