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 다녀왔습니다. 어버이날도 있고, 친구들도 만날 겸 겸사 겸사 해서 다녀왔습니다. 집이 대전인데, KTX를 주로 이용합니다. 비싸긴 하지만 50분 밖에 안걸린다는 매력은 떨쳐버리기 힘들죠 ^-^ 토요일 오후에 내려가는데 미리 표를 안끊어서 한시간을 기다려서 내려갔습니다. 월요일 오후에는 다행히 표를 구했지만 비싼 자리 ㅠ.ㅠ
기차역과 기차는 매력적인 피사체 입니다. 어디로 떠나는 두근 거리는 마음을 표현할 수도 있고, 역마다 특징이 있고 지역마다 특징이 있으니까요. 집으로 가는 기차여행에서도 계속되는 EXIMUS의 테스트 샷! 역시 좋아요ㅠ. 반해버렸습니다.
기차역과 기차는 매력적인 피사체 입니다. 어디로 떠나는 두근 거리는 마음을 표현할 수도 있고, 역마다 특징이 있고 지역마다 특징이 있으니까요. 집으로 가는 기차여행에서도 계속되는 EXIMUS의 테스트 샷! 역시 좋아요ㅠ. 반해버렸습니다.
EXIMUS │ FUJI NPH400 │ Film S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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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스토리 있는 사진이야기도 좋고, 사진도 잘 나왔어요! 엑시무스의 또다른 매력이군요+_+
엑시무스의 매력에 푹푹 빠지고 있는 요즘이예요~~
우와~무슨 엽서 사진 같아요!!네이버 등지에서 짤방으로 자주 등장할 것만 같은 느낌?ㅎㅎ잘 쉬다 오셨나요?^^
잘 쉬다 왔답니다 ^-^ 역시 집이 최고 ^^b
와 용산역 뽀대나보여요 ㅋㅋ
전 용산역에 종종가는데 집에서 그리 멀지 않아서..ㅋㅋ 지하철은 이용안하지만..
거기 이것저것 시설이 많아서..긍데 저거보니 꽤 멋진 역이군요.
저는 지하철역보다 기차역을 주로 얘용해요. 서울역 보다 가깝고 시설도 많아서 좋아요 ~~
아저씨 머리 앞이 뭐가 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역시 필름 사진이라 느낌이 팍팍~!!!
아저씨 머리 앞엔... 또 다른 아저씨 머리가 있었어요.. 에스컬레이터라서 ;;;;
capella님 멋져부러~ 아 멋져부러~ 용산역을 저렇게 보니까 꽤 괜찮은데요, 역시 이런게 카메라의 힘이던가 ㅎㅎ
네 카메라의 힘..ㅋㅋ 용산역 근데 멋있기도 해요 특히 전에 있던 역을 생각하면 ktx 생기고 확실히 멋있어 졌어요~
필름느낌 좋네요~
감사합니다~~
사진느낌이 진짜 시원시원해요. 광각의 힘이라서 더욱 그런 듯. 광각이라곤 나름 로모밖에 써본 적이 없는 지라.. 저도 이런 쫙쫙 뻗은 느낌의 시원한 느낌을 받고 파요.
앗! 로모 언젠가 꼭 써보고 싶은 카메라예요. 로모의 로망이라고 할까요~ 엑시무스 쓰면서 어떻게 해야 더 광각의 느낌을 잘 살릴수 있을까 이런 고민 많이 해요 ㅋ
사진이 꽤 잘 나왔군요! 이런 식으로 한 편의 유람기를 만들어 보셔도 좋을 듯..
오홋! 그럴까요 유람기~ 좋은아이디어 같아요!
실력이 좋으시니 훌륭한 색감의 사진을 뽑아내시네요~
/
완전 멋져요 >_<
오홋 감사합니다. 엑시무스의 선명한 색감이 마음에 들어요 ~
웅, 필카의 매력 ㅠ_ㅠ; 끌린다끌료~
끌리면 오라! 라는 말이 있지요;;;; ㅋㅋ
영화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기차역 장면들이 생각나네요. 원근감이랑 속도감이 쫘아아악~. 이번 연휴에도 어딘가 다녀오셔서 새로운 사진들 보여주실 듯한 느낌이 들어요.
아하.. 현상된 사진에 속도감이 표현된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까지 나올줄은 몰랐는데 - 필름 카메라의 매력인것 같아요. 기다리는 재미?
역시... 필름 카메라 좋아... 특별한 느낌 있어~ ㅋ 언제 너 사진기를 빌릴 날이 어서 빨리 와야 할 텐데;;;; 흑흑... ㅠ.ㅠ
모델을 구하면 언제든지 빌려줄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