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광화문에 볼일있어서 버스를 타고 가다가 내 눈을 의심했다. 지금 이순신 장군 밑에 있는게 뭐야?!
_ 세상에, 컨테이너 박스... 지금이 무슨 성벽쌓는 시대도 아니고 아놔-_
_ 진짜 날이 갈수록 깜짝 깜짝 놀라게 한다. 아 내일 시험인데 오늘도 공부 다했구나 ㅠ 공부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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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이가 그리스 바르고, 태극기까지 붙였어요. T.T
세상에.. 리플보고 깜짝놀라서 확인해보니까 정말 그렇더라구요;; 아니 어떻게 그럴수가있어요;; 기가막혀서 ㅠ
쪽팔려서 죽을 거 같아요 어쩜 좋아요 ㅠ_ㅠ 어휴.. 6월 10일이 어떤 날인데.... 정말 기가 막혀 말이 안 나오더라고요. 설마 설마 했습니다. 아무래도 이 일을 시발점으로 뭔가 대대적인 게 터질 거 같아요. 불안해서 살 수가 없네요.. 어휴...
그러니까요 - 거기다 외신에 그냥 다나갔던데 다른 나라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요 정말로 ;;; 정말 요새 시국을 보면 걱정만 잔득 합니다 에휴 -
여행다녀오니 국내소식이 깜깜 무소식이라 오늘 뉴스보며 깜짝깜짝 놀랬습니다.^^
잘 다녀오셨군요! 소나기님이 안계신동안 정말 매일매일 시국을 걱정하느냐 아무것도 손에 안잡히는 나날이었어요 ;;
명박산성..-_-;; 국민과 소통은...없고... 장벽을 쌓았으니.. 이제 정말 국민하고 해보겠다는건지...;;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어여...
처음 딱 보고 드는생각이 "싸워보자" 이렇게 말하는것 같았어요. 거기다가 또 바로뒤에 이순신장군 동상도 있고 말이지요. 소통이라고 하는데 소통이 뭔지 잘모르나봐요-_-
어제 아침에 뉴스보고 얼마나 깜짝 놀랐던지.. 거기다가 컨테이너속도 꽉 채우고 그리스도 바르고 그랬다니.. 정말 멍- 하니 바라보면서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하고 한참 생각했었어요. 나날이 한숨만 늘어갑니다 ㅠㅠ
그러니까요 그리스도 바르더니 거기에 태극기는 왜붙여요 -_- 정말 저도 처음에 봤을때 깜짝 놀랐습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
역시 우리나라는 재밌는 나라입니다...후후
그러니까요 - 세상에 어떤 나라에서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