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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MUS │ FUJI REALA │ Film Scan

상큼한 봄날에, 상큼했던 꽃들.
꽃을 보면 이름을 알아주자, 라고 다짐했지만 어느새 색에 향기에 매료되어,
결국은 이름 모르는 꽃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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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ella★ 트랙백 0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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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8/06/22 20:47

    이...이제 여름이에요~~ 꺄~~

    밀린 스캔하셨군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6/24 11:42

      이제 정말 여름이예요! 장마라더니 날만더워요! 스캔은 저번에 했는데, 올리기 귀찮아서 ㅠㅠ 필름으로 찍은 사진들은 맨날 한계절씩 늦게 올리는것 같아요 ^^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he-devil.pe.kr BlogIcon she-devil 2008/06/23 00:21

    어쩜 이리도 멋진 색감을 뽑아내신단 말입니까 >_<;)bbb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6/24 11:43

      하하- 엑시무스의 능력이지요. 엑시무스 너무 마음에들어요 ^^bbb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moongsiri.tistory.com BlogIcon 딸기뿡이 2008/06/23 01:37

    어휴, 제목만 보고서도 그놈의 '상큼한 봄날' 그립네요. 이런 후텁지근한 장마철에는 더욱! 이 계절을 얼른 건너뛰기 하고 싶어요 엉엉.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6/24 11:43

      저도요. 여름에는 겨울이 그립고 겨울에는 여름이 그립고. 하지만 봄은 언제나 그리워요. 새로운 시작에 대한 두근거림. 그리고 생일이 있어서?? ㅋㅋ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06/23 08:08

    오 엑시무스 저도 여자친구 이번에 사줬어요.ㅎㅎ
    어저께 첫롤 현상했답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6/24 11:44

      와! 이런 멋진 카메라를 선물해주시다니! 좋은 남자친구이시네요 오오오 부러워요 >.< 첫롤 어떠셨는지 궁금한데요 -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mepay.co.kr BlogIcon mepay 2008/06/23 10:12

    크..아직 여름이 오려면 한참 멀었군요..
    선풍기랑 에어콘이랑 사놨는데..ㅋㅋ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6/24 11:44

      날씨가 점점 더워져요~ 저는 에어콘 가동 시작했어요 ^^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grey-chic.tistory.com BlogIcon 필그레이 2008/06/23 15:29

    저도 그래요.ㅋㅋ 늘 꽃 이름을 물어보기도 하고 기억하려고도 하지만 까먹고말아요.ㅋㅋㅋ 아무튼 봄날의 흐드러진 꽃들...아 좋아요좋아^^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6/24 11:45

      봄날의 꽃이 좋아요 ^-^ 요즘은 잘 되어있어서 꽃옆에 이름표도 같이들 많이 있던데 꼭 꽃만 보느냐고 이름은 못봐요 ^^

  7.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astello.tistory.com BlogIcon castello 2008/06/23 21:20

    들어오자마자 꽃밭이 반겨주네요. 상큼했던 봄의 상큼했던 꽃들... 벌써 다 과거가 됐군요. 하긴. 지금은 텁텁하고 끈적하기만 하네요. 아직 본격적인 더위도 아닌데...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6/24 11:46

      헤헷- 예쁜 꽃을 보기 위해선 또 다음 봄을 기약해야 겠지요 -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어요 ㅠ 이제 낮에 나가기가 겁나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