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아룜님 댁에서 보고 해봤습니다.(혜아룜님! 저 폰트 바꾼 다음부터 마지막 글자가 안나오더라구요. 저것도 일부러 빼먹은게 아니라 다 쓴건데 출력이 안되요 ㅠ.ㅠ 엉엉 ㅠ.ㅠ 의도치않게 틀린 이름을 써드려서 죄송!) 처음에 테스트 결과가 혜아룜님이랑 똑같이 나와서 깜짝 놀랐는데, 알고보니 음력으로 하는 거래요! 저는 양력으로 입력했었거든요. 하하하하!! 하시고 싶은 분들은 이곳으로☞
제 결과는 아래 있는데.. 좀 비슷한 부분도 많은 것 같고.. 틀린 부분도 있고...사주 보면 많이 나오는 말들도 있고.. 나쁘진 않지만... 좀 찔리는 부분도 많고 ㅠ.ㅠ
자미두수로 본 당신의 운명은?
이 사람은 매사 확실한 것을 좋아하여 일단 의심이 많다 하겠는데 본인이 납득하지 못하는 것은 작은 것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일일이 따지다 보니 어떻게 보면 본인 자신도 피곤하다 하겠다. 대체로 사람이 깔끔하고 인간성이 좋으며 착한 성격이지만 격식을 많이 찾는 편이고 가끔씩 앙큼을 떨 때가 많으며 임기응변에도 능해 본인이 불리하거나하면 거짓말도 곧잘 하게 되는데 본심은 거짓말을 못하는 사람이라 결국은 금방 들통이 나게된다.
대개 중간이나 막내, 외동에서 많이 보는데 이 사람은 어려서부터 부모의 과보호를 받는 사람이 많고 고생을 모르고 자라는 사람이라 커서도 힘든 일이나 중노동은 못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일수록 공부를 많이 해야 제 구실을 하고 팔자가 제대로 풀리게 되는데 만약 학벌이 짧으면 평생 후회가 따르고 살아가는데 애로가 많으며 사회생활에 적응을 못하고 방황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이 사람은 많이 배워서 지식이나 말로 먹고 살 팔자이며 자존심이 세고 양보다 질을 중시하는 성격이라 아무 일이나 하지 못하는 편이고 또한 남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는데 자신이 배운 것이 짧으면 인정도 안 해주고 헛똑똑이 노릇만 하게되니 실속 없는 빛 좋은 개살구라 하겠다. 또한 무엇을 하든 남을 시키는 지위에 있어야 어울리는 사람으로 남이 말하는 일도 그까짓 것하고 자신만만하게 큰소리치지만 막상 직접 해보면 생각대로 되지 않고 중간에 싫증을 내거나 금방 끝이 나며 행동보다 말이 앞서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남들이 무슨 부탁을 하건 대답은 잘 하는데 실천을 못해 신용을 잃을 때가 많고 어떤 때는 엄청 급한 것처럼 서두르다가도 한번 미루기 시작하면 한이 없는 타입이며 인색할 때는 엄청 인색하지만 가끔 주책없이 후할 때가 많다. 이런 사람은 기분이 조금만 나빠도 얼굴에 금방 나타나며 비밀이 많은 것 같지만 일단 말문을 열면 있는 것 없는 것 다 털어놓는 성격으로 지나고 나면 후회를 하지만 다음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경향이 많고 이해타산을 많이 따지면서도 그렇게 실속이 있는 것은 아니다. 한번 화가 나면 다신 안볼 것처럼 하다가도 상대가 솔직하게 사과하면 금방 풀어지고 뒤끝은 없는 스타일이며 주변을 정리하는 것도 깔끔할 때는 유리알같이 깨끗하게 하면서도 어떤 때는 쓰레기장처럼 어지럽게 늘어놓는 습성이 있다.
사람이 상당히 총명하고 머리가 좋아서 배운 것보다 아는 것이 많은 편으로 화술 또한 능숙하고 무엇이든 모르는 것 없는 만물박사라 할 수 있는데 단 학벌만 따라주면 만인의 존경을 받고 품위가 있는 사람으로 삶을 멋지게 사는 사람이라 하겠다. 이런 사람은 어려서부터 부모의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공부에 취미만 붙이면 수재소리를 듣고 크는 스타일인데 주의할 것은 머리만 믿고 공부를 게을리 하거나 대충 책장만 보고는 다한 것처럼 하여 기초를 놓치는 경향이 있으며 나중에 좋은 머리를 썩히고 후회하지 말고 부모가 함께 간섭하고 지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부도 끝이 없어 대학원에 유학도 갔다오고 박사학위도 따야 안심이고 그렇지 않으면 자격증이나 기술이라도 익혀야 하는데 이 사람은 서기로 홀수 년에 공부가 잘 되고 시험 운도 따라주는 타입이고 대학은 연고대, 서강대, 경희대, 외대, 인하대, 중앙대, 동국대, 이대, 숙대 등이 잘 맞고 전공은 정치 외교, 법률, 사범, 신문방송, 어학, 관광, 광고 등과 연구 개발이나 기능, 예능 서비스 분야가 어울리며 종교는 다양하지만 기독교에서 많다.
직업은 이론이나 사무적인 일이 잘 맞으며 말로 먹고사는 서비스 계통에 좋은데 기자, 수사관, 변호사, 정치가, 외교관, 언론인, 광고 기획, 가이드, 통역, 스튜어디스, 과학자, 연구원, 중개인 등이나 손재주가 있으니 기능, 기술 서비스직에서 빛을 발한다.
결혼은 서기로 홀수 년에 남녀가 만나서 홀수 년에 결혼해야 순탄하게 살며 중매보다 연애 결혼이 대부분이고 상대를 고를 때도 인물이나 학벌, 안정된 조건 등을 따지는 사람이 많은데 중간이나 막내, 외동에서 만나는 것이 좋으며 부모와 떨어져 효도하는 것이 좋다. 이 사람은 배우자를 고를 때 눈이 높고 까다로와 항상 주변에 데이트 상대는 있지만 마음에 드는 결혼 상대는 없는 편이며 서로 조금만 안 맞아도 참지 못하고 이혼하는 사람이 많아서 궁합을 잘 보고 가야 실패가 없는데 서로 연상연하도 잘 맞고 여자는 유부남이나 교포, 외국인도 잘 따른다.
이런건 잘 안해보는 편인데; 해보니까 생각보다 맞는 부분이 많네요;;; 심지어 공부할때도 밤새서 하는것보다 몰아치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라는 말에 얼마나 뜨끔한지;;;; 후.. 친구들의 애인은 잘 판단하는데, 정작 제 인연 보는 눈은 없다네요... 뭐 이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엇..이거 보고 따라했는데..
맞는 게 좀 많네요 ;ㅁ;;;;
저도 깜짝놀랐어요 ㅋㅋ 쫌 맞는게 많아서;;
윽... 제 결과를 보면서 고개가 끄덕여지는 내용들이 꽤 많네요.
물론 고칠 점도 있고, '이게 좋은 거였나' 싶은 것도 있고 말이죠. ^^
저도 그런거있었어요ㅋ 이게 좋은거였나? 싶은거 ㅋㅋㅋ
재밌자고 보는거지만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게 많아서 신기했어요!
나 이거 보다가 아 그런가 하고 고개 끄덕이며 보다가 생각해보니 나 PM시간인데 시간 AM 으로 생각해서 보고 있었음...ㅋㅋㅋㅋ
요는 이런건 그냥 한번 보고 웃고 지나가면 된다는거....ㅋㅋㅋㅋ
근데 진짜 쪽집개다..-_-;;;;;;
근데 나 양력으로 봤다...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 뭐 ㅋㅋㅋ
-_-; 넌 양력으로보고 시간도 잘못봤으면 대체 뭘본거니
마지막에.. 유부남은 좀 그런데요.. =ㅁ=
그러게요 유부남은 싫은데요 ;;;
앗~!!!! 깜짝이야.... 바로 댓글 달려서 놀랬어요..ㅋㅋㅋ 저도 지금 해봤는데.. 맞는것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수학이 딸리는데 용케 맞춘거 보면..ㅎㅎ
저도 바로 해봐야 되겠네요~~
보고~ 해봤어여~ 왜 연애는 안된다는건지.. T-T 연애는 실패고 중매나 소개로... ㄷㄷㄷㄷㄷ
이런..... 음..음. 끄덕끄덕 그랬던가?.... 그러다기 이건 아니잖아. ㅎㅎㅎㅎ 흑~ *
앙큼???
너는 홀수년에 만나야 한다니까 내년에 만나면 되겠다 남자는...ㅋ
나더러는 투기를 해도 된다고 나오는데???
아무래도 봉천동 큰 손이 될라나봐;;;
몰라...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세개 봤는데...
세개 다 고개 끄덕거렸다는거.......ㅋㅋㅋㅋㅋㅋ
크크 앙큼에서 큭큭거리며 웃었어. 저 사주대로만 보면 '똑 부러지는' 분명한 성격인데? 많이 배워야 할 팔자라니 그대도 쭉쭉 학문에 정진하시오. 나도 해서 트랙백 쏠게. 어찌나 찔리는 게 많은지 ㅠ_ㅠ
여기 앙큼쟁이에서 웃은 사람 또 한 명 추가요! 이게 은근히 찔리는 사람도 많군요. 흐흐 공부 많이 하셔야한데요. 오오, 그런 의미에서 요즘은 사주에 나온 것처럼 잘 살고 계시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한데 말이여요.
보면서 뜨끔뜨끔한것이.. (^^;
그나저나 사업운이 없다고 하는게 가장 슬퍼요.. 흑흑..
이런건 잘 안해보는 편인데; 해보니까 생각보다 맞는 부분이 많네요;;; 심지어 공부할때도 밤새서 하는것보다 몰아치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라는 말에 얼마나 뜨끔한지;;;; 후.. 친구들의 애인은 잘 판단하는데, 정작 제 인연 보는 눈은 없다네요... 뭐 이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잘 맞아서 깜딱 놀랬어요 -_-)/
그나저나 짝수년에 연애해서 짝수년에 결혼하는게 좋다는데 올해안에 급하게 만나기는 힘들테니 일년을 쉬라는 얘기겠죠 ㅋㅋㅋ
푸하하, 저도 그랬어요. 실컷 하고 혜아룜님 댁에 덧글 달고 보니까 양력으로 했더라고요. 다시 음력 생일 넣어보니까 전혀 딴 얘기 나오고...
으흥~^^ 저도 한번 해보러 가보겠습니다.~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