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91110 기다림 (4) | 2009/11/10 |
|---|---|
| 091029 서랍 (10) | 2009/10/29 |
| 091027 가을 (8) | 2009/10/28 |
| 091024 국립중앙도서관 (8) | 2009/10/25 |
| 091002 해피 추석! (8) | 2009/10/02 |
| 090928 연례행사 (12) | 2009/09/29 |



| 091110 기다림 (4) | 2009/11/10 |
|---|---|
| 091029 서랍 (10) | 2009/10/29 |
| 091027 가을 (8) | 2009/10/28 |
| 091024 국립중앙도서관 (8) | 2009/10/25 |
| 091002 해피 추석! (8) | 2009/10/02 |
| 090928 연례행사 (12) | 2009/09/2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캬캬캬. 마지막에 외롭다고 그린 사람을 보니 내가 더 외롭다 하하. 그림 보고 웃겨서 한바탕 웃고~
재밌나요 ㅋㅋ 재밌으면 다행!
저 길 맨날 혼자걷는데.. 나름 캠퍼스내의 단풍 하이라이트 코스라고 생각하는데 .. (적어도 제가 다니는 길중에서) 외로워요 ㅠ.ㅠ
우웅... 그르게요. 가을 타시나봐요. 근데 이 와중에 외로운 하얀 사람 귀여워요. 팔을 활짝 위로 슈슈슉...
완전 1초만에 그린 사람인데.... 인기있네요 하하하하;;
하하 포스팅이 넘 귀여우신거 아녜요? ㅎㅎ 카펠라님 외로우시다는데 전 자꾸 웃음이 나서^^;;
하하하;;; 근데 외로워요 ㅠ.ㅠ
저도 가을타고 있어요.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정류장에서! 강의실에서! 도서관에서 보이는 훈남들은 왜 저랑 안 사귀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왜왜왜?? 아, 시렵다 시려워!
가을 아직도 타시나요 ㅎㅎ 저 이제 가을 안타는것 같아요 ㅠ.ㅠ 도서관 훈남들 정말 보는 눈 없네요 ㅠㅠ 아흑 가서 한대 때리고 정신좀 차리고 혜아룜님을 보라고!! 하고 싶어요 ㅎㅎ 저의학교는 훈남도 찾기 힘들어요 흐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