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들은 공부 잘하는 비법 중에 하나는
오늘 할당한 분량을 할 때까지 안 자는 거라고 그랬다.
나는 ... 밤되면 머리가 굳어서 더이상 못한다.
그래서 다 못하고 걱정만 하다가 자리에 누어서,
눈을 감아도 자꾸 생각나서 할일들에 시달리다가 꿈에서도 시달리다가
다시 아침이 되어서 하루를 시작한다.
하아, 나도 일주일 전쯤에 다 끝내놓고 여유를 가지고 다시 훑어보다가 마감 2시간 전 쯤에 제출하고 싶다.
그래도 올 2월은 29일까지 있어서 다행이다.
오늘 할당한 분량을 할 때까지 안 자는 거라고 그랬다.
나는 ... 밤되면 머리가 굳어서 더이상 못한다.
그래서 다 못하고 걱정만 하다가 자리에 누어서,
눈을 감아도 자꾸 생각나서 할일들에 시달리다가 꿈에서도 시달리다가
다시 아침이 되어서 하루를 시작한다.
하아, 나도 일주일 전쯤에 다 끝내놓고 여유를 가지고 다시 훑어보다가 마감 2시간 전 쯤에 제출하고 싶다.
그래도 올 2월은 29일까지 있어서 다행이다.
': 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0204 입춘 (8) | 2012/02/04 |
|---|---|
| 120202 두둥~ (4) | 2012/02/02 |
| 120125 오늘 일은 ... (17) | 2012/01/25 |
| 아기 펭귄 (15) | 2012/01/24 |
| 새해 소망 (14) | 2012/01/23 |
| [하루한장] 2012년 1월 첫째주 (14) | 2012/01/08 |
TAG 그림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림이 갈 수록 좋아지는데요
너무 잘 그리시는데요~
그 날 일을 그날에 끝내는 사람은 거의 없죠...
저는 성격상 제출 마지막 날까지 놀다가 날새서라도 끝내지만...ㅠㅠ
논문 제출하시나요?
논문도 그렇고 뭐 이것저것 바쁘네요 ㅎㅎ
그림 그리면 그릴수록 느는것 같아요
이거 그릴때만 해도 하루에 한장씩 그려야지 막이랬는데 어느새 또 미뤄지고 ㅋㅋㅋ
저도 제때제때 해야되는데..ㅠ
ㅇ ㅏ이 귀차니즘이..ㅎ
잘보고 갑니다.ㅎ
감사합니다 ㅎㅎ
모든 일을 제때 하자는 새해 계획은 또 물거품이 ㅋㅋ
쉬우면서도 어려운 말이에요ㅠㅠ
올 2윌이 29일까지 있는줄 몰랐어요ㅋㅋ그림 잘 보구 갑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그러게요 오늘일은 오늘! 당연하긴 한데 진짜 어려운 말 ㅋㅋ
좋아하는 일은 미리미리 하고(여행 계획 짜기 등), 싫어하는 일은(그 외 모든 일) 마지막까지 미루죠.
그래도 다 하게 되더라구요.ㅎㅎ
동감동감 +_+진짜 내가 하고싶은일은 빨리하는데 나머지는 다 미뤄요 역시 bormina님도 여행을 좋아하시는군요 ㅎㅎㅎ
글씨체 정말 이쁘당!!!!!! 오늘 할일은 내일로..!!!! ㅋ 항상 느긋한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는 우리 현실이 참 슬픈거 같아요... 항상 시간에 쫒겨다녀야 하는 삶이라는게....
글씨체는 헤움 낙서쟁이인가 그래요 ㅋㅋ
저런 손글씨 느낌의 폰트 좋아해요
그러게요 오늘은 좀 여유가 생겼는데 어쩐지 불안해요 ㅎㅎ
항상 업무는 18시 이전에 마무리짓도록 하는 편입니다...........안 그러면 야근이.....
저는 출퇴근이 일정하지가 않아서 그런가봐요 ㅋㅋ
마음대로 미뤘다가 마음대로 했다가 막이러고 ㅋㅋ
그러게요 올해는 29일 까지 있더라고요. ^^
근데 공부 잘 하는 비법....
할당을 하는 양에 따라 왠지 차이가클것 같은.. 히히...
그건 그래요 ㅋㅋㅋ
공부 할 양이 조금이면 금방 하고 말겠죠 ㅎㅎ
친구 생일이 2월 29일인데 4년에 한 번 돌아오는 생일이 올해래요! ㅎㅎ
저도 하기 싫은 일들은 마감 직전에서야 하는 습관이... ㅠㅠ
그래도 이날까정 별 탈 없이 살고 있으니 앞으로도 그 습관은 안 고쳐질것 같은데요. ^^;
마감 3분전에 끝냈어요 ㅋㅋㅋㅋㅋ
아 진짜 고치고 싶은데 안고쳐져요 ㅠ.ㅠ
저도 그래요.ㅎㅎ 어쩌면 다들 비슷비슷한 것 같기도 해요. 자신의 마음을 다잡고 해나가는 게 여간 어려운 게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