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봄에 태어난 아이라서 늘 봄을 기다린다. 비단 내 생일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 따뜻한 날씨와 모든 것이 새로 시작하는 것과 같은 마음, 그리고 예쁜 꽃들이 좋다. 그래서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번 겨울은 유난히, 더더욱 춥다.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번 겨울은 유난히, 더더욱 춥다.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봄이 오면, 좋은 일도 같이 오라고 입춘대길을 나의 온라인 대문에 붙여본다.
': 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120204 입춘 (8) | 2012/02/04 |
|---|---|
| 120202 두둥~ (4) | 2012/02/02 |
| 120125 오늘 일은 ... (17) | 2012/01/25 |
| 아기 펭귄 (15) | 2012/01/24 |
| 새해 소망 (14) | 2012/01/23 |
| [하루한장] 2012년 1월 첫째주 (14) | 2012/01/0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입춘이라고 해도 독일은 이번 겨울 들어 제일 추웠어요.
베를린이 새벽에는 영하 20도.
추워요. ㅜ.ㅜ
여기 나고야는 입춘이라는 말에 어울릴 정도로 따뜻한 날씨였어요, 군데군데 눈이 남아있었지만 잠시 쉬었던 조깅 다시 할 수 있었답니다^^
아아 오늘이 입춘이군요
저도 봄에 태어났지만 정작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겨울... ㅋㅋ
어렸을땐 새학기가 오자마자 한달도 안되서 아직 친구들과 서먹할때즘이 생일이라 그다지 좋아하진 않았던 적도 있지요 ㅎ
텍사스는 벌써 일주일정도? 봄날씨를 자랑하다 어제 비가 온 후로 오늘 갑자기 찬바람이 몰아치며 추워졌어요
(그래봤자 영상이지만요 ㅎ)
작년엔 눈도 자주오고(총 6번이나 +_+ㅋ) 추웠는데 올해는 별로 춥지않아 겨울옷 입을일이 별로 없네요
한국은 55년만의 강추위라죠
감기 조심하세요-
한국은 춥다고 하는데 봄에는 좋은 소식 있기를 빌어요 ^^
앗, 봄에 태어나셨구나~
저도 올해는 유난히 봄이 기다려지네요...
많이 춥다던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미르는 봄이 오는 게 싫어지는데요..ㅠㅠ
지금이 한가하고 많이 쉬는 계절이고 봄이 되면 일년 중 제일 바쁘게 살때라서요ㅠㅠ
오늘은 한층 따뜻한 하루였죠? 아직 춥긴 하지만 이 계절이 서서히 물러나고 있는 것이 느껴져요.
정말정말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