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광고들은 독일 버스정류장에 부착되어있는 광고들입니다. 처음에 봤을 때는 “어! 눈이 두 개야, 입이 두 개야!” 하면서 깜짝 놀랐지요. 사실 내가 어지러워서 그런 건지, 정말 그래서 그런 건지 살짝 헤 깔렸습니다. 하지만 자주 보게 되자, “우와! 저 사람은 귀가 두 개야!” 라면서 신기에 하기에 이르렀죠. 하지만 무슨 광고인지는 아직도 모릅니다. 짧은 독일어로 어쩔 수가 없어요. 아무 튼 재미있는 광고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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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광고인지 궁금하네요;
고딩?? 도이치말을 배웠지만 기억나는 건
구텐탁/
저도 기억나는 도이치말..
이히 리베 디히/
=ㅁ=
참 재미있는 광고네요.
우리나라 광고보다 외국의 광고들이 표현의 자유가 넓어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 광고가 많은것 같아요-
재밌는 광고네요
정말 어지러워요@_@
무슨 광고인지 궁금하네요...
홧. 저도 제가 잘못 본 줄 알았어요!
BILD라는 언론사 광고 같네요.
BILD의 리포터는 두 번 질문합니다.
BILD의 리포터는 두 번 봅니다.
BILD의 리포터는 두 번 듣습니다.
http://www.bild.t-online.de
오,,,,어라 =ㅁ=
+ 똥사마 님 - 저도 고등학교때 배운것중에 기억나는건 구텐탁! 구텐모르겐! 구테나흐트! -0- 인사뿐지요!
+ 귀차니스트Andy 님 - 오호 그런말도 배웠지요 -0- 이것 말고도 재미있는광고가 많이 있었어요. 좀 19금 스러운 광고도 있었지만 말이예요. 문화의 차이죠 음
+ 토리 님 - 저도 어지러워요! 그리고 처음 봤을때 사실 맥주를 한잔 마시고 난 다음이었기 때문에 내가 취했나! 이랬었어요!!
+ 후리지아 님 - 밑에 렐샤님이 해석을 해주셨어요! 와우~ 언론사 광고 같다고 하시는군요!
+ 바람벽 님 - 특히 저 귀두개가 제일 헤깔리는것 같아요!
+ 렐샤 님 - 우와~ 대단하세요!!! 독일어 할줄 아시나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 마키노유이 님 - 정말 어~ 어라~ 이런말이 절로나오더군요 ㅋㄴ
빌트... 광고는 멋지군요.
그러나 실상은 유럽, 아니 어쩌면 세계 최대, 최고의 찌라시 신문.... ^_^;;
'세계문명진단'에도 나오더군요. 독일 노동자들의 출근 필수 휴대품이 도시락과 빌트라던가요?
'하루라도 빌트를 안 보면 눈에 다래끼가~'라고 하는 사람 그림과 함께... ^_^;;
대중문화와 섹스를 주 컨텐츠로 한다더군요.
아, 저런 광고였군요. 멋져요!
마지막 사진은 너무 자연스러워서, 처음 보고 [뭐가 2개인거지?]하고 고민했어요
+ Fillia 님 -오홋! 새로운 정보를 많이 알게되는군요 -0- 저런 신문이었다니 신기해요!
+ 요연 님 - 저도 마지막 사진에선 많이 고민했지요. 눈썹두개인것도 있었는데 그건 안찍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