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답'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10/22 술 문답 (12)
  2. 2008/02/11 릴레이 주제 문답 : 『여행』에 대하여 (11)
  3. 2006/12/17 요즘 릴레이 (10)

술 문답

2008/10/22 10:32 from 분류없음
음주취향이 비슷한 parc님 블로그 에서 가져왔습니다 ^-^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  아마 고등학교 때 수련회 가서 쪼금씩 맛 본적은 있지만, 본격적으로 마신건 역시 수능 끝나고 합격자 발표 나고 신입생들의 활발한 모임 속에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 "이 쓴걸 왜마셔!" 라고 생각했지만, 점점 그 미묘한 맛에 빠져들었어요.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  요새는 금주(라고 하기엔 어제도 샹그리라마셨는데-_- 절주로 하지요) 중 이고, 확실히 술을 덜마시니 주량이 줄긴 하는것 같아요. 요새는 방에서 혼자 맥주 한캔 마시고도 신나서 헬렐레 합니다~ 주량은 그때 그때 달라서, 분위기나 그날 컨디션이나 같이 마시는 사람들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 맥주!!! (일본 맥주들이랑 흑맥주를 좋아해요. 흑맥주는 기네스보다는 스타우트. 일본 맥주들은 다양한 맛이 있는 츄하이들도 좋아하지만 산토리 프리미엄이나 (아! 호타루맥주 ㅠ) 삿포로도 좀 많이 좋아하는데, 특히 지역, 계절 한정판을 좋아하지요. 살면서 가장 맛있었던 맥주는 공장에서 직접 만든 생맥주 (오비공장견학갔을때 맛있었는데ㅠ.ㅠ 삿포로에서 삿포로 방문했을때 먹은 맥주도 ㅠ.ㅠ). 독일이나 체코식 하우스 맥주도 좋아해요~) 그리고 와인도 좋아해요~ 특히 달콤한거 >.<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 혼자 신나서 들뜨다가 막 말 많아지고 헛소리하고 그러는데....잠도 안자고 ㅠ.ㅠ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 딱히 뭐라고 한적은 없는데, 목소리가 점점 커져서 니목소리밖에 안들려 이런소리는 들은적도 있는데;;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 퇴사하기 직전에 동기 오빠들과 새벽까지 이어진 술자리. 진짜 많이 마셨어요 ㅠㅠ 다음날 회사가기 진짜 힘들었는데 그런걸로 인상이 깊은것 같아요.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서먹 서먹한 사람들과 친해질 필요가 있을때. 하기 힘든 이야기를 술기운을 빌려야할 필요가 있을때?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 좋아하는 사람들과 자유롭게 하고싶은이야기와 먹고 싶은 술을 마실 수 있는 자리를 좋아해요~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 네.................................하지만 현재는 금주 절주중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 네.................................세상의 다양한 술을 맛보고 싶어요 >.<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 하하하 문답은 여기서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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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ella★ 트랙백 1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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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kimchi39.com BlogIcon 김치군 2008/10/22 12:08

    아... 그러고보니 저도 이거 해야 되는군요 ㅠㅠ...;;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nbya.com BlogIcon parc 2008/10/22 15:45

    저는 도쿄에 갔을때 100ml사이즈의 아사히 맥주를 먹은적이 있었는데, 먹고나니 딱 제 주량에 맞았던 기억이 ㅎㅎ
    전 매번 초급일본어 수준이었는데, 요즘 맘 먹고 일본어 공부 시작했어요^^

    아.. 저도 달달한 와인 너무 좋아해요>_< 문답 잘 읽었어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10/24 13:43

      아! 그거 알아요 귀여운 맥주~ 그게 딱 주량이시군요~ 저는 그거 먹고 아쉬워서 그냥 친구들 선물용으로 몇개 사왔었지요 ~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agein.net BlogIcon sagein 2008/10/22 18:32

    전 술 맛은 잘 모르겠구... 시원한 맥주 마실때 딱 첫잔만 맛있는거 같아요.. ㅎㅎ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10/24 13:44

      시원한 맥주! 첫잔이 가장 맛있지요~ 술 건강에 안좋다고 하니까 안드시는 편이 좋지요~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dembyo.com BlogIcon dembyo 2008/10/22 23:47

    혹시 와인은??? 관심 없으세용? ㅎㅎㅎ
    http://www.simsanschool.com/bbs/zboard.php?id=board1&no=179
    혹은 좀 더 진하게 맛보고 싶다면.
    http://www.simsanschool.com/bbs/view.php?id=board2&no=89

    학생이시라... 멀어서... 부담되시죠? ;;;
    구러면 패쓰! ㅋㅋㅋ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10/24 13:44

      뎀뵤님 ㅋㅋ 저 스팸 댓글인줄알았어요 ㅋㅋ 들어가보니까 아! 아쉽지만 ;;; 남아공 와인이라니 +_+ 흥미가 생기기는 하지만 멀어서 ㅋㅋ 그래도 좋은 정보 감사해요!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moongsiri.tistory.com BlogIcon 딸기뿡이 2008/10/23 11:31

    어유, 이 맥주쟁이, 술쟁이... 술 종류 이야기하니까 완전 신이 나셨어, 제대로! 크크크-
    아아, 어쩜 나라 똑같니. 나도 세상의 술을 다 맛보고 싶은 으하하하하....
    역시 우리 나중에 만나면 열심히 술 마시며 수다의 장을 떨어보자꾸나 이히히~

    + 지난 술문답이긴 한데 트랙백 쐈음. 애주가로서 쿄쿄-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10/24 13:48

      자제하려고 했는데;;; 쓰다보니까 신나서 쓰고 있는 저를 발견했어요 ㅋㅋ 그죠? 역시 세상의 술을 모두 다 맛보고 싶어요~ 맛있는 음식도 많고 맛있는 술도 많고 하하하 좋아요~ 우리 만나면 맛있는 술 먹어보아요~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8/10/23 20:17

    맥주를 참 좋아하시네요.ㅎㅎ 저도 기네스는 잘 안먹어요.^^
    그리고 바톤을 여기서 끝내시다니 잘하셨습니다.ㅎㅎ 돌고도는 바톤의 악몽ㅎㅎ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10/24 13:46

      네~ 맥주 좋아해요 ㅋㅋ 그래서 소나기님 여행 포스트 중에 여행중에 맥주 사진 나오면 군침이 돌아요 세계 맥주를 모두 맛보고싶어서요 하하하~ 이제부터 모든 바톤은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

혜아룜님께 바톤을 이어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하네요 ^-^

#1 최근에 생각하는『여행』
  또 다른 세계.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세계 말고 또 다른 세계가 있는 거예요. 막상 가보면, 아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구나, (언젠가, 우주여행이 가능해지고, 우주인을 만나면 다른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지만) 싶기도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곳과 다른 곳을 만나는 재미가 있지요. 그래서 현실이 지치고 힘들 때, 휴식이 필요할 때, 신선한 자극이 필요할때, 여행을 생각하게 되요. 요즘이 그렇죠 -

#2 이런『여행』에 감동
  내가 '여행' 이라고 생각하는 공간을 '생활' 하는 사람들을 만났을 때. 그러니까 관광객의 시선이 아니라 생활인의 시선으로 그 도시를 보게될 기회가 있을 때, 시장 같은 곳에 가서 열심히 사는 활기찬 모습을 보았을 때, 영화관에 가서 똑같이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보며, 이 나라 사람들은 어느 부분에서 웃는지 깨달았을 때, 나는 관광지라고 온 성에서 트레이닝을 입고 조깅을 하고 있는 사람을 만나고 부러움을 느꼈을 때, 뭐 이런 부분이요. 막상 그곳이 저의 생활의 터전이라면 지금의 감정과 다르지만, 관광객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벗어남을 느꼈을 때, 감동을 해요. 다음에 훌쩍 떠나면, 한 곳에 푹 퍼져 머물러 보려구요.

#3 직감적『여행』
  직감적이라, 여행=자유. 너무 단순한가요? 하지만, 나를 아는 사람도 없고, 나를 찾는 사람도 없고, 가끔 외롭기는 하겠지만, 새로운 친구도 사귈 수 있고, 사회의 시선을 벗어나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고, 내 마음대로 시간을 쓸 수 있고, 그러니까 자유, 라고 생각해요.

#4 좋아하는『여행』
  좋아하는 여행은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행' 이지요. 예쁘고, 멋진 풍경들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눌 수 있을 때,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났을 때, 그게 가장 좋아요.

#5 세상에『여행』이 없다면?
   아 - 얼마나 지루 할까요. 그리고 큰 경제적 손실이지요. 여행에 관련된 직업을 가진 사람은 아주 많으니까. 하지만 옆동네에 놀러 가더라도, 새로운 마음으로 신기하게 놀러가는 사람이 세상 어디엔가 있다면, 반드시 여행은 다시 생겨날 꺼예요. 사람은 방황하는 존재잖아요-

#6 바톤 이어받는 5명 -
  이미 많은 분들이 하신걸로 아는데 ... 혹시 아직 안 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 댓글달아주시면 제가 주제 정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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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lonelysunday.tistory.com/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2/11 23:43

    호오 ~ 여행이라니 좋은 주제네요.

    국내건 해외건 지금 살고 있는 곳을 떠나서
    낯선 고장을 구경하면서 많은 것들을 보고 느끼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완전소중한 녀석이 바로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cidrhyme.tistory.com BlogIcon 혜아룜 2008/02/11 23:52

    아, 저도 여행을 가서 한 도시나 동네에 오래~ 머무는 여행을 동경해요. 정말 동네 사람들과 친해져서 이야기도 할만큼요. 그러면 정말 행복할 거예요. 여행을 하면 왠지 한뼘이 자란 느낌이랄까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acidrhyme.tistory.com BlogIcon 혜아룜 2008/02/11 23:54

      트랙백 보내요:) 가끔 이런 놀이 하는 것도 재미있어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2/14 23:30

      로망이예요 +_+ 막 만나면 반갑고 헤어지면 아쉽고 고향같을텐데.. 근데 현실은 생각만큼 쉽지 않으니까요 ㅠ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lunastory.egloos.com BlogIcon 뉴욕제과 2008/02/12 23:44

    지금은 또하나의 도피처로 여행을 꿈꿉니다...
    그게 이유가 되서는 안 되는데 말이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2/14 23:30

      이번엔 어떤 여행을 꿈꾸시나요.
      뉴욕제과님의 여행은 언제나 기대되요 ^-^

      도피가 이유가 아니라 그곳에서 새로움을 찾는 것이 아닐까요?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blog.daum.net/jan4700 BlogIcon 터미네이터 2008/02/15 11:26

    제주도에서 잘 보고갑니다.. 반가워요.. 제주는 유채꽃이 피었어요. 봄이 오려나 봅니다..언제 제주도 오면 제가 똥돼지 안내하죠..ㅎ
    아.. 제블러그에 똥돼지 있어요..ㅎ 제주칼. 제주배우.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2/15 22:56

      반갑습니다. 벌써 유채꽃이 피었나요? 봄이 오나보네요
      ~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moongsiri.tistory.com BlogIcon 딸기뿡이 2008/08/26 11:08

    이히히- 요걸 이제서야 보았네! 나와 같은 주제를 해놨기에 트랙백 쏘고 가요~
    관광객의 입장을 조금이라도 벗어나고 한 마을에 '푹-' 퍼질 때의 행복감이란... 갔던 식당 또 가고 그치?
    짧은 시간이지만, 단골 되는 재미도 정-말 쏠쏠하다니까 후후.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8/26 20:07

      오호~ 한 마을에 푹 퍼져 오래 오래 있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현실은 ;;; 갔던식당 또가고 슈퍼같은 곳에 가고 괜히 누군가 알아봐주길 바라고 아아아~ 현실도피하고 싶어요 ㅠㅠ

요즘 릴레이

2006/12/17 01:38 from : 하루하루

루돌프 님께 바톤 받아왔습니다!


1. 요즘 관심있는 것
─ 어떻게 하면 졸업 논문 최소 기준인 30장을 채울 수 있을까.

2. 요즘 얼굴상태
─ 피곤

3. 요즘 기분
─ 우울하다.

4. 요즘 하고 있는 것
─ 졸업논문 쓰기. 사은회 준비. CSI 보기. jawbreaker 하기.

5. 요즘 하고 싶은 것

─ 여행

6. 요즘 좋은 것
─ 흠, 맛있는 것. 눈. CSI

7. 요즘 싫은 것
─ 졸업논문, 바이오 디젤 ㅠ.ㅠ

8. 요즘 듣는 노래
─ BECK OST

9. 요즘 간 곳
─ 오늘 용산 CGV 갔다가 그냥 왔다.

10. 요즘 가고 싶은 곳
─ 호주 / 뉴질랜드 / 라스베가스

11. 요즘 잘 먹는 것
─ 학교 식당 밥 ㅠ.ㅠ

12. 요즘 변하고 싶은 것
─ 헤어 스타일

13. 요즘 귀찮은 것
─ 졸업 논문 30장 채우기.

14. 요즘 산 것
─ 책

15. 요즘 갖고 싶은 것
─  돈

16. 요즘 신경 쓰이는 것
─ 졸업 논문

17. 요즘 가치관
─ 쉬고 싶다 ㅠ.ㅠ

18. 요즘 이상형

─ 딱히 없는데..

19. 요즘에 만난 사람
─ 오늘은 공기경 조 사람들. 이제 보기 힘들텐데...

20. 요즘 연락 자주하는 사람
─ 남자친구

21. 요즘 엠에센 자주하는 사람
─ 졸업논문 같이 쓰는 오빠.

22. 요즘 좋은 사람
─ 다 좋아.

23. 요즘 짜증나는 사람
─ 사은회비 안낸사람? (사은회 총무임 ㅠㅠ)

24. 요즘 같이 노는 사람
─ 20번과 같음.

25. 요즘 싫어지는 사람
─ 노 코멘트

26. 요즘 만나고 싶은 사람
─ 만나고 싶은 사람이라.. 고등학교 친구들이 보고싶다.

27. 요즘 얘기 많이 하는사람
─ 20번과 같음

28. 요즘 같이 다니는 사람

─ 이것도 20번과 같음.

29. 요즘 자주하는 얘깃거리
─ 졸업 논문 30장을 채우는 법에 대하여.

30. 요즘 부러운 것
─ 졸업 논문 다 쓴사람. 아, 복권 당첨도?

31. 요즘 일어나자마자 하는 것
─ 세수

32. 요즘 여가시간에 하는 것
─ 동영상 보기 , 책 보기 음 , 최근에 여가가 없었다. ㅠ

33. 요즘 잠자기 전에 하는 것
─ CSI 보기

34. 요즘 슬픈 일
─ 통장 잔고

35. 요즘 짜증나는 일
─ 왜 졸업논문은 30장이나 써야 할까. 내가 한 내용은 10장이면 되는데...

36. 요즘 행복한 일

─ 시험이 끝난거.

37. 요즘 기대되는 일
─ 입사전까지 열심히 놀 계획들

38. 요즘에 한 게임
─ jawbreaker

39. 요즘 칭찬받을 것
─ 음, 지난 주에 했던 수업 발표?

40. 요즘 반성할 것
─ 늦잠

41. 요즘 후회하는 것
─ 공부 좀 할껄.

42. 요즘 고민
─ 졸업 논문

43. 요즘 느낀 점
─ 아, 대학생활이 끝나가는구나.

44. 요즘 목표로 삼고 있는 것
─ 졸업 논문 빨리 쓰고 놀기!

45. 요즘 바톤터치하고 싶은 사람.
음, 여기까지 모두 읽으신 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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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apella★ 트랙백 2 : 댓글 1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unjena.com/ BlogIcon Hee 2006/12/17 02:07

    20,24,27,28
    염장의 릴레이로군요 ㅠ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6/12/17 23:46

      Hee 님의 포스팅을 보다 보면 태그가 너무 슬퍼요. 그래서 저도 20,24,27,28을 쓰면서 뜨끔했지만, 사실인걸요;;;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ruhaus.com BlogIcon 루돌프 2006/12/17 03:29

    애인 있으시는군요..ㅠㅠ
    흑흑.. 저는 대체 언제쯤에나.....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6/12/17 23:46

      솔로카운터 앞자리 숫자가 다음으로 넘어가기 전에 어서 만드세요 ㅠㅠ

  3. addr | edit/del | reply bbackjin 2006/12/17 10:52

    논문 곧 끝나고 졸업하겠지?
    나도 바톤터치 받고 싶지만 블로그에 문제가 생겨서 ㅡㅜ
    나도 졸업하고 싶어!!!!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6/12/17 23:47

      네 ~ 이제 졸업 ㅠㅠ
      홀가분 하면서도 아쉬운 기분 ㅠㅠ

      블로그에 문제 생겼어요?
      어쩐지 요즘 조용한거같았어요 음음
      오빠도 티스토리로 이사오세요~~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daily.innori.com BlogIcon Silvester 2006/12/17 10:57

    저는 언제 대학이나.. (제발)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6/12/17 23:48

      Silverster 님은 음... 지금 고등학생되시니까.. 그럼 대학은 2010년 경에? 헉... 학교 같이 다닐까봐 두려웠던 바로 그 10학번 ㅠㅠ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urusada.tistory.com BlogIcon mango 2006/12/17 11:14

    저도 요즘 하루에 CSI 꼭 두세편씩은 챙겨 보는데.
    띄엄띄엄 보는 것보다 몰아서 보니 확실히 관계도가 그려져서 더 재밌드라구요. >_<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6/12/17 23:48

      저도 요즘 완전 빠져있어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네, 하나하나의 이야기 인거같아도 전체적인 그림이 있어서 계속 연속해서 보면 더 재미있어요~

      방금 라스베가스 시즌 1 다봤어요 이제 2시즌 볼차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