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주 아주 오랜만에 이대 앞에 갔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가기 힘든 곳은 바로 - 홍대, 신촌, 이대 - 로 이어지는 라인. 하지만 어제는 빠마를 하기 위해서 아침 댓바람 부터 이대앞에 갔습니다.
빠마는 성공적! 같이 간 친구도 머리를 짤랐는데 머리도 성공적! 원래는 삼청동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을 찍기로 했지만, 과외 때문에 시간이 없고 빠마가 의외로 오래 걸려서 이대 앞에서 밥먹고 차마시고 ...
이대 앞에 옛날과 달라진 곳이 많아서 (이대에 새로 생긴 그 ECC!!와 새로 생긴 커다란 건물들!!!) 신기하기도 하고 적응 안되기도 하고 그랬어요 ;;;
이대 앞에 맛있다는 일본식 카레집 '카리카리'를 찾아가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진은 제가 먹은 치킨 카레. 흠, 그렇게 막~ 맛있지는 않고, 아! 일본식 카레구나! 하는 느낌? 맛은 괜찮고, 가게도 아담하고, 그림들도 예쁘고, 좋앗지만 양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카레를 다 먹으면 요거트도 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대의 새로 생긴 ECC 옛날에 저 뒤에있는 건물을 향해 막~ 뛰어갔던 기억이 ;;; (경시대회 참가하는데 고속도로가 막혀서 늦었어요;;; 그래서 막 뛰어가서 간신히 정시에 도착. 감독관에게 처음 한 말이 "저기 물 좀 먹고 와도 되나요.";;; 하도 힘들어서 정신이 없었는데 다행히 순위권.) 아무튼, 너무 많이 변해서 깜짝 놀랐어요. 사진으로는 봤지만... 안에 살짝 들어가 보았는데, 열람실이 좋아보이더군요.
그리고 이대 앞에서 갔던 카페 - 메이준 이란 카페였는데, 인테리어도 예쁘고 케익도 맛있었어요 >.< (비록 아직 안 녹아서 안 에는 딱딱;;;)
오랜만에 이대 앞 나들이. 머리도 하고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 즐거웠어요 >.<
빠마는 성공적! 같이 간 친구도 머리를 짤랐는데 머리도 성공적! 원래는 삼청동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사진을 찍기로 했지만, 과외 때문에 시간이 없고 빠마가 의외로 오래 걸려서 이대 앞에서 밥먹고 차마시고 ...
이대 앞에 옛날과 달라진 곳이 많아서 (이대에 새로 생긴 그 ECC!!와 새로 생긴 커다란 건물들!!!) 신기하기도 하고 적응 안되기도 하고 그랬어요 ;;;
이대 앞에 맛있다는 일본식 카레집 '카리카리'를 찾아가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진은 제가 먹은 치킨 카레. 흠, 그렇게 막~ 맛있지는 않고, 아! 일본식 카레구나! 하는 느낌? 맛은 괜찮고, 가게도 아담하고, 그림들도 예쁘고, 좋앗지만 양이 적어서...... 아쉬웠어요;;; 카레를 다 먹으면 요거트도 줘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대의 새로 생긴 ECC 옛날에 저 뒤에있는 건물을 향해 막~ 뛰어갔던 기억이 ;;; (경시대회 참가하는데 고속도로가 막혀서 늦었어요;;; 그래서 막 뛰어가서 간신히 정시에 도착. 감독관에게 처음 한 말이 "저기 물 좀 먹고 와도 되나요.";;; 하도 힘들어서 정신이 없었는데 다행히 순위권.) 아무튼, 너무 많이 변해서 깜짝 놀랐어요. 사진으로는 봤지만... 안에 살짝 들어가 보았는데, 열람실이 좋아보이더군요.
그리고 이대 앞에서 갔던 카페 - 메이준 이란 카페였는데, 인테리어도 예쁘고 케익도 맛있었어요 >.< (비록 아직 안 녹아서 안 에는 딱딱;;;)
오랜만에 이대 앞 나들이. 머리도 하고 밥도 먹고 수다도 떨고 즐거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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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배고플때 들어와가꼬..ㅜㅜ
헤헤 - 저는 제 사진 다시보고 배고파요 ㅋ 꼭 블로그 돌아다닐때 먹을 것부터 눈에 띄어요! ㅠㅠ
이렇게 한 번씩 데이트 했던 카페가 나오면 화들짝 한다니까요. 저는 메이준의 지하 흡연석의 공간을 아주 좋아했었습니다.
오오 머리는 어떻게 하셨어요? +_+
앗! 그러셨군요 ;;; 저에게 처음 간 공간이 누군가에겐 친숙한 공간이었군요. 흠 - 머리는 귀엽........그냥 뽀글뽀글 빠마했어요 ;; 머리 기르는게 처음이라 참 낯설어요 ;;;
카펠라님 이대 다녀오셨군요 ㅎㅎ 카리카리 예전보단 맛이 조금 덜해진거 같지 않나요? 음...ㅋ
그래도 카레라면 무조건 좋아하기땜에 종종갑니다 ㅋㅋ 전 아예 곱배기로 시킨답니다 ㅎㅎ
네 오랜만에 나들이 했어요. 전에 ezina님 사진 보고 가보고 싶기도 했구요 ^_^ ezina님 돌아오실떄까지 부지런히 홍대에 놀러가서 사진에서 본 예쁜 카페들 가보고 싶어요 ㅎㅎㅎ 카리카리는 처음가봐서 ;;;; 아! 곱배기! 그런 좋은 방법이 있었군요!
나도 사줘... ㅠ.ㅠ
이거는 너 주소를 따로 쳐서 들어가야 하니깐 잘 안 오게 되는 것 같아;;; ㅎㅎㅎ ㅋㅋㅋ ^-^
즐겨찾기 추가;;;; 인턴으로 돈 많이 버셔서 사주세요 ㅠ 난 가난한 원생이자나 ;;;
빠마머리 사진은 어디있나요 ㅠ_ㅠ)/
빠마머리 사진은 ... 부끄러워요 ///^^///
우와.
저런 곳이 있었군요 'ㅁ'
복학했더니...
서울에 살면서 서울구경 다녀 본지도 꽤 된 듯;;;
방학하면 좀 싸돌아댕겨봐야겠어요 @_@
네 저도 오랜만에 서울구경이었어요 ;;; 이제 저도 방학하면 서울 구경좀 해봐야겠어요! 좋은 곳이 너무 많이 생겼어요!
케잌너무 맛있어보이는데요.
아이스크림하고 빵하고 같이있나봐요~
케익 맛이있었어요! 근데 밑에 갈색 부분이 빵인데, 위에 크림도 얼어서;;;; 딱딱했어요 ㅠㅠ
이대앞 안가본지 꽤 되었어요.카리부 커피 마시러 가끔 가곤했는데 그마저도 요샌 안가게 되네요.ㅡㅜ 그나저나 카레를 맛있게 하는 곳이라뉘... +_+ 카레 좋아하는 저로선 필수코스...로 찜해놔야겠네요.ㄹ오홋.
저도 카레 좋아해요 +_+ 인도식 카레도 좋은데 일본식 카레도 좋아요. 카리카리는 아, 일본식 카레구나. 이런 느낌이었어요! 언제 기회가 되면 가보세요!
서울의 학교 앞에는 가볼 곳이 많아서 좋군요....부산에는 전신에 술집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이거 영...
저희 학교 앞엔 아무것도 없는데 ;;; 술먹으러 가려고해도 버스타고 가야해요 ㅠ 그런의미애서 신촌 이대 홍대 이쪽이 참 부러울때도 있어요 ^^
이대에 저런 건물이 생겼군요. 오올~, 거대한 오브제 같아요. 저 치열하게 엮인 직선들... 빠마는 어케 하셨는지 쫌 궁금한데요.
빠마에 대해 모두 궁금해 하시네요 헤헤 - 부끄러워요! 이대에 저 건물은 뭔가 미묘? 했어요. 어울리는듯? 안어울리는듯? 약간 거부감 들기도 했고 그랬어요. 옛날 모습이 기억에 남아있어서 그런것 같아요.
이대앞 카페 너무 예쁘네요. 벽에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나비들도 굉장히 독특하고, 케익도 맛있어 보여요 ㅎㅎ
친구한테 이대에 저런게 생겼다는 이야기는 들었었는데, 사진으로 보기는 처음인데 꽤 멋진것 같아요 .
가까이서 보는 것 보다 멀리서 보는게 좀 더 매력적인것 같기도 하네요 ^-^
나비는 벽에 장식되어 있는것였어요! 우연히 들어갔는데 너무 예뻐서 기분이 좋았어요 ^-^ 케익도 맛있었고요~~
아아.. 카레 맛있어보여요+_+
슬슬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싶어지는 계절이군요^^
네 여름이잖아요!!! 그리고 방학이고 그러니까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