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티스토리 베타가 오픈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눈을 부비면서 습관적으로 내 블로그를 눌렀는데, 동영상만 나오더니 점심 때 쯤 다시 들어가 보니까 잘 되더군요. 신기해서 이것 저것 눌러봤는데, 글 쓰는건 학교 다녀와서 이제야 해보는 군요. 이것 저것 눌러보면서 느낀 지극히 개인적인 평 입니다.
좋아요 좋아~
테터 1.1 나왔을 때 부러워 했는데, 이제 하나도 부럽지 않아요. 개이적으로 마음에 드는 것은 다양해진 플러그인. 일단 설치는 많이 해놨는데, 아직 뭐가 뭔지 잘 몰라서... 그중에 로봇 카운터 제외가 마음에 들어요! 이제 거품을 뺀 블로그의 진짜 방문자수를 볼 수 있겠군요!!
그리고 통계도 키워드 통계도 보여주는 것도 마음에 들어요!!
또 티스토리 홈페이지에 구름에 태그가 떠가는 것. 귀엽고 예뻐요. 아침에 보면서 떠가는 구름 잡는 기분으로 이것 저것 눌러보면서 재밌었어요. 아, 멀티 블로그나 팀 블로그 기능도 언제 쓰게 될 지 모르지만 마음에 드는 기능입니다. ^-^
그리고 태그를 붙일 때, 내 태그 추천 나오는 것도 좋아요. 자주 쓰는 태그들은 바로 넣을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권한 체크 부분에 글걸기는 트랙백을 말하는 거지요? 한글을 사용하려는 노력~ 아름답습니다 +_+ (다만 처음에 좀 생각을 했다는;;;)
하지만 이건 좀...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어요. 가장 큰 부분은 이미지 삽입. 옛날에는 이미지를 왕창 올려놓고, 글 쓰면서 중간 중간에 원하는 것을 넣는게 가능했는데, 이젠 하나씩 밖에 안올라 가네요.ㅠ.ㅠ 그리고 '이미지 설정을 하려면?' 이라고 나와서 눌러봤더니, 도움말이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래요.. 좀 상처..ㅠ.ㅠ 그리고 글 쓸 때 나오는 공지/키워드/글 에서 키워드는 대체 뭘 하는건가요. 궁금하지만 물어볼 곳이 없는 이 마음.. (일단 해볼까요?!)
아,스킨 부분도 많이 아쉬워요. 새 스킨 추가가 안되서 아쉬워요. 그리고 위에 티스토리 메뉴 바 인가 그것이 생기면서 제 스킨같은 경우는 좀 뭔가 보이지 않게 뒤틀린 부분이 있는거 같은데 스킨 쪽도 보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뭔가 알 수는 없지만 조금 느려진 이 느낌....음....
일단 이 정도. 제가 써 본 부분만 이야기 한 것이예요. 아쉬운 점도 있지만, 좋은 점이 더 많아요. 깔끔한 메뉴들도 마음에 들고, 센터 부분으서 처음에 다 볼 수 있는 것도 좋아요. 어쨌든 개발자 분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마워요~ 앞으로도 잘 부탁 드립니다요. ^-^
안녕하세요! 카펠라★ 입니다. ^^
어제밤 우연히 인터넷을 방황하다 Tistory 를 알게되었고,.
얼음집을 떠나 새로 이사할 곳을 찾던 저에게는 좋은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분을 만나 초대장을 받아 오늘 아침 입주에 성공.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
나만의 이야기가 있는 그런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
기본적인 서비스들은 아직 손에 덜 익긴 했지만, 일단 만족이군요 ^^
앞으로 더 사용해 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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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드렸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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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드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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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초대되었다고 나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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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번에 오픈베타 신청마감하면서.
기존 사용자들에게 나눠준 듯합니다~
저도 몰랐는데 생겼네요 ㅎㅎ
저도 몰랐는데 순간 보니까 생겼더군요. 하하하핫
비밀댓글입니다
죄송해요 이제 없어요 ^^:;
남는거 있으시면 저도 부탁드려봅니다 ^^
artoria_@naver.com
죄송한데 이제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