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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3/24 [시드니] Bondi Explorer-2 (6)
  3. 2008/03/24 [시드니] Bondi Explorer-1 (14)
2007 년 1월 호주여행!

1월 19일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1월 20일 골드코스트 드림월드(Dreamworld)

 골드코스트인근에는 씨 월드(Sea World), 워너 브라더스 무비월드(Warner Bros. Movie World), 웨트 앤 와일드 워터 파크 (WET N WILD WATER) 등 다양한 테마파크들이 있다. 시간이 충분히 있었다면, 여러 곳의 테마파크를 둘러볼 수 있었을 텐데, 시간 관계상 호주의 여러 동물들도 볼 수 있고 테마파크의 즐거움도 누릴 수 있는 드림 월드(Dreamworld)에 가기로 했다. 아침 일찍 출발하여 드디어 도착!!


  드림월드는 여러 구역으로 나누어져있었는데, 먼저 놀이기구를 좀 구경하고, 동물을 보러 갔다. 드림월드에 온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호주에서만 볼 수 있는 동물들을 보기 위해서!!! 특히 코알라랑 캥거루 +_+ 


  다른 동물들도 많았지만 역시 코알라가 제일 인상적~~ 아 귀여워~~~ >.< 


  동물원에 오면 우리에 갇혀있는 동물들이 불쌍하긴 하지만, 이런 기회가 아니면 동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잘 없으니까 ... 우리에 있는 동물들 말고, 사육사가 데리고 있는 새끼 악어도 만져보고, 양털깎는 쇼도 보고, 호랑이 쇼도 구경했다. 

새끼악어 - 모두가 진지한 표정으로 만지고 있다. 느낌은 진짜 악어가죽!!


호랑이쑈 - 잘 보면 호랑이가 누워있다. 왜 이런사진이 찍혔을까;;



  털 깍인 양은 사진에는 안나왔는데 시원해 보이면서도 불쌍해 보였다. 아~ 양털깍는 모습을 실제로 보다니. 뭔가 쇼킹했다. 코알라 볼 때 보다 더 내가 호주에 와있구나~~ 이런 느낌?! 사실 코알라랑 캥거루는 사진으로 보던 거나 상상하던 것과 똑같이 생겨서 덜 충격받았다. 하지만 양털 깍는 것을 보게되줄이야... 

  골드코스트 주위의 다른 테마파크도 가보고 싶은 아쉬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동물원과 놀이공원을 한 곳에서 보다니 충분히 즐거웠다. 갑자기 필받아서 올린 횟수로 3년 묵은 호주 여행기!! 드문드문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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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ilovenecely.tistory.com BlogIcon 러브네슬리 2009/02/27 15:53

    ㅋㅋㅋ날씬한 타조...ㅋㅋㅋ
    많이 좀 먹여주지 -0-
    에고에고~ 타조가 불쌍해요 ㅠㅠㅋ

  2. addr | edit/del | reply yjy 2009/02/27 23:09

    저 왜 이런사진이 찍혔을까
    저거 왠지 내가 찍은것 같아..ㅋㅋㅋㅋ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9/03/02 09:11

      어 그런거같아 ㅋㅋㅋ
      사진 올리면서 다시 봤는데 그리워 ㅠ.ㅠ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pavarottisy.tistory.com BlogIcon 미르-pavarotti 2009/02/28 00:42

    앗~ 앞으로 기대되는 포스팅
    호주도 다녀오셨군요..
    영국문화권을 주로 다니셨네요
    앞으로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 올려주세요
    언젠가 가볼 곳이라서요 ㅎㅎ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9/03/02 09:11

      네 2년전에 갔다온거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기회에 다 정리해버리려고요 ㅋ
      그러게요 영어 문화권은 호주, 영국밖에 안가봤는데 다 영국문화권이네요. 아직 미국땅을 못 밟아봤어요~~
      언젠가 꼭 가보세요! 호주 정말 새로운 세계! 좋았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astello.tistory.com BlogIcon 까스뗄로 2009/02/28 10:55

    아이고~! 드림월드 건물이랑 핫도그 가게랑... 이쁘기도 하네요. 오오, 호주라서 역시 코알라, 캥거루~! 근데 저 코알라 엉덩이 아파 보여요. 나무 모서리에 저렇게...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9/03/02 09:10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코알라 엉덩이가 저 나무에 딱 걸치고 ㅋㅋㅋ 핫도그 가게 예쁘죠 ㅋ~ 꼬마기차랑 그런것도 다 너무 귀여웠어요~

  5.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purplered.tistory.com BlogIcon PurpleRed 2009/02/28 16:22

    어라? 호주 다녀가셨었네요?
    크헉 부끄러워져요 ㅋㅋ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9/03/02 09:10

      네 2년 전에요 ㅋㅋ 에이~ 호주에 오래있으시다 오셨으면서~~ ㅋㅋ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moongsiri.tistory.com BlogIcon 딸기뿡이 2009/03/02 08:32

    묵은 만큼 진한 향기가 으흐흐흐. 양털깍는 것도 하나의 퍼포먼스인 거야? 양을 그자리에서 잡는 것을 보고도 양고기 잘만 먹는 1인.. 으흠흠... 오오 좋다. 저 놀이기구 타고 싶어지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9/03/02 09:10

      양털깎는 쑈였어요 ㅋㅋ 그러고보니 언니 우리 양 좋아하는것 같아요ㅋㅋ 뭔가 양으로 엮인 사이?! 저기서 동물구경하느냐 놀이기구 안탔어요. 근데 어렸을 때는 놀이기구 진짜 좋아했는데 이제 무섭고 귀찮아요 흑흑

  7.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hower0420.tistory.com BlogIcon 소나기 2009/03/03 13:04

    호주는 언제 또 가셨나요?ㅎㅎ
    코알라 너무 귀엽네요.ㅋ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9/03/29 19:50

      호주는 2007년 1월에 다녀왔지요~~
      횟수로 3년묵은 여행기 입니다 ㅎㅎㅎ
      코알라 너무 귀엽죠~~~ 실제로 봐도 너무 귀여웠어요~ 집에 꼭 닮은 인형도 있는데 너무 귀여워요~~

  8.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kokoya22.tistory.com BlogIcon 임자언니 2009/03/04 23:05

    악어가..악어가...땅에 마구마구 돌아댕기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9/03/29 19:50

      그래도 다행히 울타리랑 이런것들이 있어서 무섭지는 않았지만;; 실제로 보니까 엄청 크고 무섭게 생겼더라구요!!!

  9.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iu1.kr BlogIcon 기차니스트 2009/03/26 01:24

    아 저도 올리고 싶습니다. 횟수로 3년 묵은 호주여행기 ㅠ_ㅠ 정말 저도 호주 다녀온지 꽤 되어버렸어요 ㅠ_ㅠ
    저도 골드코스트에서 세개의 파크를 구경하고 왔는데, 한국에 돌아오려던 마음이 급해서 그런지 기억이 잘 안나요 ㅎㅎ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9/03/29 19:44

      기차니스트님 돌아오셔서 너무너무 기뻐요~~~
      요즘 바쁘신것 같던데 그래도 여유 있으시면 횟수로 3년된 호주여행기 올려주세요!!!! 골코에서 세개의 파크 다 가고싶었는데 시간+돈 관계상 못 가고돌아와서 너무 아쉬워요 ㅠ.ㅠ 워낙 테마파크를 좋아하는 성격이라 어딜가도 즐겁게 놀았을텐데 ㅎㅎㅎ

  2007년 1월 호주 여행!

1월 22일 Bondi Explorer - 시드니 타워 레스토랑


  [시드니] Bondi Explorer-1 에 이어서...
 
#4. The Gap

 Watsons Bay에서 산을 넘어 The Gap 까지 걸어갑니다. 힘들었지만, 뭐가 그렇게 재밌었는지 깔깔거리면서 웃으면서 갔던 기억이 나요. 맨발로 걸어볼까, 이러면서 맨발로 걷기도 하고, 신기한 바위를 보면 사진 찍기도 하고, 그러다가 문득 파란 바다를 보고, 하늘을 보고 기분 좋아하고 - 아~ 다시 가고싶어요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4번째 사진에 멀리 보이는 것이 North Head 입니다. (갔다온지 1년만에, 이제 알았습니다.ㅠ)

#5. Bondi Beach
 
  드디어 우리의 목적지 본다이 비치에 도착했습니다! 와우~ 정말 유명한 해변 답게 정말 많고, 다양한 사람이 있었어요. 한국의 유명 해수욕장에 온 기분. 다만 사람들이 다 외국인이었다는 것? 서핑으로 유명하다고 하던데, 서핑 하는 사람들 보다는 해변에 앉아 즐기는 사람들이 더 많아보였어요. 시드니의 자유와 젊음이 넘치던 곳! 하지만 이 전에 예쁜 Bay와 Beach를 많이 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감동은 적었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지막 사진에 있는 수영장은, 시드니에 처음 도착했을 때 받은 어떤 안내서 표지에 있었던 수영장이었어요.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남자가 수영장으로 다이빙을 하는 모습! 그 사진을 보면서 '우와~ 바다와 수영장이 함께 있다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수영장이 본 다이 비치에 있더라구요. 정말 시간+돈 만 된다면 가보고 싶었다는 ... 높은 파도가 치면 수영장으로 바닷물이 들어오지 않을까요, 근데 수영장 물은 바닷물일까요, 수돗물일까요, 저기서 수영하면 정말 바다에서 수영하는 기분이겠죠, 파도 소리도 들리고, 배영하면 갈매기도 보이고...

#6. Bronte Beach

  바글 바글한 사람들과 이상적인 수영장을 뒤로 하고, Bronte Beach 까지 걸어갔습니다. 왜냐하면 버스 안내서에 걸어가면 좋은 길이라고 있길래 걸었습니다. 사실 아까도 걸어서 힘들 하면서 걸어갔지만, 역시 좋았어요~ 이 곳은 걷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 구경하는 것도 재밌고, 집 구경하는 것도 재밌고, 바로 바다 옆을 걸어가니까, 아슬 아슬 무섭기도 했지만, 그래도 즐거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Bronte Beach에 도착해서 버스를 다시 탔을 때는 이미 지쳐있었지만, 이렇게 다양한 해변을 즐기며 여행한 것도 처음이고, 해변을 오래 걸어본 것도 처음이었습니다. 우리를 바다로 데려다 준 파란 버스 처럼, 바다도, 하늘도 그리고 우리의 마음도 파랬던, 시드니에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사진 정리하면서 느끼지만...

  또 가고싶어요 ....ㅠ.ㅠ
 
* 참고 : [E] 본다이 익스플로어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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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cidrhyme.tistory.com BlogIcon 혜아룜 2008/03/25 08:40

    와, 바닷물의 빛깔이 너무 예뻐요. 역시 우리나라와 다르구나…….
    저 두번째 사진의 바위, ㅋㅋ 뭐 먹을 거 달라고 조르는 아이 같아요. 귀여워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3/31 00:11

      앗 그러고보니 그런느낌도 - 저는 나름 하트를 생각하면서 찍엇어요 ^^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iu1.kr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3/26 01:46

    또또ㅡ
    저 결국 별빛하나님때문에 호주 사진 꺼냈습니다ㅋㅋㅋ
    그리워서^^

    너무너무 예쁜것 같아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3/31 00:11

      하하하~ 그러셨군요~ 저도 그리워요 ㅠ.
      파란 바다가 그리워요 ㅠ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astello.tistory.com BlogIcon castello 2008/03/27 00:53

    허업~! 여기가 더 장관인 걸요. 바다랑 잇닿은 수영장, 묘하면서도 멋져요. 해수영이든 민물(...?)수영이든 한 곳에서 오케이겠군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3/31 00:11

      그죠 저 수영장 끝에서 다이빙하는 아저씨 사진을 봤는데 정말 끝내줬어요 ! 물이 짤지 안짤지 좀 궁금해요

  2007년 1월 호주 여행!

1월 22일 Bondi Explorer - 시드니 타워 레스토랑


  시드니에 오면 꼭 가보고 싶었던 곳 중 하나가 바로 본 다이 비치(Bondi Beach) 입니다.
본 다이 비치에 가는 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우리는 본 다이 비치까지 가면서 여러 아름다운 곳을 들린다는 투어 버스 Bondi Explorer을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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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격은 호주 달러로 $39.00 입니다. 하루 티켓이었는데, 사실 Sydney Explorer도 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지치고, Sydney Explorer가 가는 곳은 가까운 곳들 이어서 걸어서 갈 수 있었기 때문에 Bondi Explorer만 열심히 이용했습니다.
  하이드파크에서 버스를 타고 드디어 출발!!!

#1. Duble Bay

  처음 내린 곳은 Doblue Bay란 곳입니다. 시드니의 부촌이라는 이 동네. 멋진 집과 고급 스러운 상점들, 그리고 선착장엔 요트가 가득했습니다. 평화로우면서도 잘 사는 동네구나, 라는 느낌? 이런 곳에 사는 사람들은 좋겠다 - 라는 생각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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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ose Bay
 

  두 번째로 간 곳은 Rose Bay 입니다. 사실 이미 Doble Bay에서 멋진 풍경을 보고와서 그런지 Rose Bay 보다는 다음 정류장이었던 Rose Bay Convent 가 인상적이었습니다. 고풍스러운 건물 넘어로 보이는 시드니의 풍경. 저 건물은 원래 수도원 이었는데, 지금은 학교로 쓰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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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atsons Bay

  Rose Bay Convent를 지나서 Watsons Bay에 갑니다. 아름다운 공원이 있었는데, 여기선 정말 시드니의 풍경이 한 눈에 들어와요. 들판을 뛰어다니는 아이들은 정말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누워서 한숨 자고 싶던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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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도 너무 좋고, 기분도 너무 좋아서, 여기서 부터 Gap park 까지 친구와 저는 걸어갔습니다. 중간에 좀 힘드기도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 그리고 빠삐용에 뛰어내렸다는 그 곳도 보고, 최종 목적지인 Bondi Beach도 도착 했지만... 포스팅이 너무 길어지고 있으므로 그건 다음 편에 계속 하겠습니다 ^-^  To Be Continued...

[시드니] Bondi Explorer-2

 갑자기 무슨 바람이 불어서 그런지, 여행 사진 다 꺼내놓고 보다 보니, 문득 포스팅 하고 싶어져서 올립니다. 여행을 다녀 온 후에 빨리 빨리 했어야 하는데, 기억이 가물 가물해서 한참 생각하면서 하고 있어요. 그래도 그때 일이 다시 떠오르고 그래서 기분이 좋네요. 무엇보다 다시, 떠나고 싶어요. 다시 사진을 보니 바다도 파랗고, 구름도 하얗고, 잔디는 푸르고, 요즘 기다리는 "봄"이 저런 느낌이 아닌가 싶어요. 헤헷 - 이 바람이 계속 되는 당분간 종종 여행 사진 올라올꺼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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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sleeperbus.net BlogIcon sleeperbus 2008/03/24 13:37

    흑... 다시 가고 싶어요.

  2.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www.ezina.co.kr BlogIcon ezina 2008/03/24 19:13

    와 댓글보고 왔는데 호주 너무 멋지네요~
    특히나 vaucluss bay 정말 멋집니다^^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3/24 23:51

      멋지죠 ㅠ. 제가 다녀온 곳인데 다시 보고 감동하고 있었어요 ㅠ. 2편 쓰다가 발견했는데 vauclus bay가 아니라 그 다음이었떤 Watsons Bay 였어요 ;;;;

  3.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nbya.com BlogIcon parc 2008/03/24 19:27

    우오오!!! 호주의 비치는 저런곳이었군요. 저곳의 갈매기들도 뽀송뽀송(?)해 보여요+_+
    앞으로도 종종 올라올 여행기 기대할께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3/24 23:52

      오! 정말 갈매기가 뽀송 뽀송해보여요. 근데 외국 갈매기들은 왠지 무서웠어요 ;;; 그냥 너무 사람 가까이에 잘 보여서 그랬는지.. 아무튼 바다가 너무 파랗고 멋진 곳이었어요!

  4.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iu1.kr BlogIcon 기차니스트 2008/03/24 20:01

    와ㅡ 파란 바다가 정말 멋진데요^^
    저는 퐁당 하고 빠져 보기도 했는데, 본다이 익스프롤러는 너무 비싸네요^^
    그냥 편도로 끊으셔도 쌀텐데^^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3/24 23:53

      우와~ 퐁당하고 빠져보셨나요 +_+
      그죠 좀 비싸죠 - 하지만 저희로써는 어쩔수 없는? 최선의 선택이었어요. 그래도 여기 저기 데려다 주어서 나름 만족이었어요 ~

  5. addr | edit/del | reply yjy 2008/03/24 22:58

    힘들긴했지만..이 다음 코스..진짜 최고 좋았지...본다이 비치에서 다음코스...아흑..다시 가고파.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3/24 23:52

      맞아 좋았지 역시 발로 걸어야되 홍홍 나도 가고파 ㅠㅠ

  6.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acidrhyme.tistory.com BlogIcon 혜아룜 2008/03/25 08:38

    아, 시드니 정말 좋군요.
    수도원이었는데 이젠 학교로 쓰인다고 하니 그곳에 다니는 학생들이 무지하게 부러워지네요. 바다도 보고 학교도 예쁘고~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3/31 00:12

      뭐랄까 소설에 나올것 같은 느낌이예요 - 수도원과 학교라 - 그리고 너무 위치가 좋아서 공부하고 싶으까, 싶기도 해요~

  7. addr | edit/del | reply Favicon of http://castello.tistory.com BlogIcon castello 2008/03/27 00:50

    워우우~~! 장관이네요. 건물들 다른 건 당연하다 쳐도 바위며 물까지 달라 보여요. 저런 데 한나절 돌아다니면 지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힘이 불끈 나겠어요.

    • addr | edit/del Favicon of http://capella.pe.kr BlogIcon Capella★ 2008/03/31 00:12

      네 저도 힘이 났어요! 신나게 돌아다니고 저녁엔 힘들어서 뻗는 일이였지만요 ;;; 그래도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