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트북, 아니 넷북 자랑합니다. 홍홍홍. 사실 한달(?) 정도 썼어요. 구입한지 좀 됐는데, 미루다 미루다 자랑을 못했어요~
제품은 MSI U100 3B Love edition 이랍니다. 10인치 이고, 1kg, 80기가, Atom process, XP 입니다. 살때는 쿠폰으로 할인받고 어쩌고 해서 52만원 정도에 샀어요. "과외비로 미리사고 열심히 과외해야지"라고 생각했다가 과외 그만두는 바람에 통장 잔고 바닥입니다.
학교에서 쓰던 노트북이 삼성 센스Q10이라고 매우 오래된 노트북이었는데, 그녀석이 자꾸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방황하다 넷북 구입- 하지만 연구실로 도서관으로 기숙사로 들고다닐 일이 많은데 작고 귀여운 노트북이라 아주 잘쓰고 있지요~ 주로 용도는 워드+인터넷 정도라서 무리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한달(?)정도 써본 사용기는 장단점으로 대신하렵니다.
장점
1. 가볍다 - 사실 이거 6셀도 있고, 120G도 나온걸로 아는데 스펙이 올라갈 수록 무거워져서 제일 가벼운걸로 하다보니 이걸로. 아수스나 다른 회사에서 나온 것도 비교해 봤는데 이만큼 가벼운게 없어요. 정말 그냥 책 들고다니는 것 처럼 가벼워요. 방에서 쓰는 원래 노트북 들어보니 묵직해서 확인해보니 3kg... 학부때 저거 들고다녔었는데 어떻게 들고다녔는지...
2. 예쁘다 - 넷북 디자인이 다 고만고만해요. 아수스것이 좀 예쁘게 나오긴했는데, 핑크색 연두색 이래서 색이 질릴까봐 선듯 못하겠고, MSI에서는 핑크/화이트/블랙 이렇게 나왔는데 그냥 그렇고 러브에디션이 젤 맘에 들어서 재고도 별로 없는거 간신히 구해서 샀습니다. (그래봤자 하얀색에 껍대기에 하트무늬 선 몇 가닥) 하얀색이라 때 탈까봐 조심조심 쓰고있는데 너무 예뻐서 볼때 마다 맘에들어요. 후훗 배경화면도 하얀색 바탕에 스노우캣 10월 달력에 옆에 구글데스크탑만 ㅎㅎㅎ
3. 싸다 - 쿠폰 어쩌고 합해서 52만 몇천원에 샀는데, 저정도면 싼 가격. 사실 엘지랑 삼성에서 미니노트북 새 제품 가격 나올때까지 기다렸는데, 역시 비싸더군요. 아수스 것도 그렇고 비싸요. 그리고 MSI에서도 요즘 나온것은 120G에 배터리도 6셀이라 비싸지는데 그정도 까지는 필요없어서... 20G여도 잘쓰고, 배터리도 그냥 전원 연결해서 쓰는 편이라 이걸로 샀어요. 그래서 만족스러운 가격에 구입했지요. 옛날에 노트북 한대 장만하려면 100만원 그냥 넘고, 연구실에서 중고로 샀던 오래된 노트북 가격 찾아보니 출시가가 400만원대;;
4. 생각보다 괜찮은 것들: 키감, 웹캠 - 사실 노트북이 작으면 키보드도 작아지니까 고민했는데 제일 큰 키보드!! 라고 선전하길래 진짜? 그랬는데 확실히 매장가서 본 다른 제품들보다 키감이 좋았어요. 아무래도 남자분들은 불편하실지도 모르지만 손이 큰편이 아니다 보니까 어느정도 잘 맞아요. 하지만 쉬프트랑 기능키들은 좀 작아서 불편-_- 오타나기 일수랍니다. 그리고 웹캠도 기대도 안한 기능인데 화상채팅 할때 유용할것 같은데 한번도 안해봤어요;;;;; 아, 소음도 별로 없어서 좋아요.
5. 유용성 - 데리고 아무데나 다니니까 유용해요. 도서관가서 자료정리할때 학교컴에 저장해서 USB로 저장하고 메일로 보내고 하는 귀찮은일 없이 바로 후다닥 책 싸놓고 일하고, KTX 타고 내려올때 인터넷도하고 영화도 보고(전에 KTX 인터넷 해봤어요. 소문대로 느려요:;;) 집에서도 무선인터넷 공유기 설치해놔서 식탁가서 하고 소파에서 하고 침대에서 하고 책상에서도 하고 호호호호 좋아요 좋아~
단점
1. 배터리 - 아, 그냥 무게랑 가격 포기하고 6셀 살걸 이란생각이 종종 들어요. 6셀은 8시간?정도 간다고 들었는데, 제껀 3셀이라 2시간반~3시간 정도 가요. 학교갈때 전원선 안가지고 간적 있어서 다시 가질러 온적있는데 6셀이었으면 그냥 썼을텐데;; 아무튼 밖에 나갈때 전원선까지 꼭꼭 챙겨가지고 가는 나를보면 배터리가 아쉬워요 -
2. 10인치 - 역시 몇가지 면을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이었지만, 10인치 가끔 좁아보여요. 특히 블로그에 사진올릴 때;; 보는건 괜찮은데 글쓰면서 사진올리기 힘들어요 ㅠ.ㅠ 그리고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화면에 가득차요. 모니터로보면 구석에 있는 작은 미니홈피일 뿐인데;; 그래도 워드랑 인터넷 하는 보통 일상에는 지장없어요. 영화보는것도 옆으로 좀 넓어서 괜찮아요~
3. 기타 - 두꺼워요. 크기에 비해 의외로 두꺼워요. 그리고 너무 작고 귀엽다보니 누가 가져갈까봐 겁나요 흑흑. 그거 말고는 없는 듯!
이상입니다 ^-^ 앞으로 예쁘게 잘 쓰렵니다. 넷북의 이름은 "귀염둥이"로 지었습니다 ^-^
제품은 MSI U100 3B Love edition 이랍니다. 10인치 이고, 1kg, 80기가, Atom process, XP 입니다. 살때는 쿠폰으로 할인받고 어쩌고 해서 52만원 정도에 샀어요. "과외비로 미리사고 열심히 과외해야지"라고 생각했다가 과외 그만두는 바람에 통장 잔고 바닥입니다.
학교에서 쓰던 노트북이 삼성 센스Q10이라고 매우 오래된 노트북이었는데, 그녀석이 자꾸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방황하다 넷북 구입- 하지만 연구실로 도서관으로 기숙사로 들고다닐 일이 많은데 작고 귀여운 노트북이라 아주 잘쓰고 있지요~ 주로 용도는 워드+인터넷 정도라서 무리없이 잘 사용하고 있어요. 한달(?)정도 써본 사용기는 장단점으로 대신하렵니다.
장점
1. 가볍다 - 사실 이거 6셀도 있고, 120G도 나온걸로 아는데 스펙이 올라갈 수록 무거워져서 제일 가벼운걸로 하다보니 이걸로. 아수스나 다른 회사에서 나온 것도 비교해 봤는데 이만큼 가벼운게 없어요. 정말 그냥 책 들고다니는 것 처럼 가벼워요. 방에서 쓰는 원래 노트북 들어보니 묵직해서 확인해보니 3kg... 학부때 저거 들고다녔었는데 어떻게 들고다녔는지...
2. 예쁘다 - 넷북 디자인이 다 고만고만해요. 아수스것이 좀 예쁘게 나오긴했는데, 핑크색 연두색 이래서 색이 질릴까봐 선듯 못하겠고, MSI에서는 핑크/화이트/블랙 이렇게 나왔는데 그냥 그렇고 러브에디션이 젤 맘에 들어서 재고도 별로 없는거 간신히 구해서 샀습니다. (그래봤자 하얀색에 껍대기에 하트무늬 선 몇 가닥) 하얀색이라 때 탈까봐 조심조심 쓰고있는데 너무 예뻐서 볼때 마다 맘에들어요. 후훗 배경화면도 하얀색 바탕에 스노우캣 10월 달력에 옆에 구글데스크탑만 ㅎㅎㅎ
3. 싸다 - 쿠폰 어쩌고 합해서 52만 몇천원에 샀는데, 저정도면 싼 가격. 사실 엘지랑 삼성에서 미니노트북 새 제품 가격 나올때까지 기다렸는데, 역시 비싸더군요. 아수스 것도 그렇고 비싸요. 그리고 MSI에서도 요즘 나온것은 120G에 배터리도 6셀이라 비싸지는데 그정도 까지는 필요없어서... 20G여도 잘쓰고, 배터리도 그냥 전원 연결해서 쓰는 편이라 이걸로 샀어요. 그래서 만족스러운 가격에 구입했지요. 옛날에 노트북 한대 장만하려면 100만원 그냥 넘고, 연구실에서 중고로 샀던 오래된 노트북 가격 찾아보니 출시가가 400만원대;;
4. 생각보다 괜찮은 것들: 키감, 웹캠 - 사실 노트북이 작으면 키보드도 작아지니까 고민했는데 제일 큰 키보드!! 라고 선전하길래 진짜? 그랬는데 확실히 매장가서 본 다른 제품들보다 키감이 좋았어요. 아무래도 남자분들은 불편하실지도 모르지만 손이 큰편이 아니다 보니까 어느정도 잘 맞아요. 하지만 쉬프트랑 기능키들은 좀 작아서 불편-_- 오타나기 일수랍니다. 그리고 웹캠도 기대도 안한 기능인데 화상채팅 할때 유용할것 같은데 한번도 안해봤어요;;;;; 아, 소음도 별로 없어서 좋아요.
5. 유용성 - 데리고 아무데나 다니니까 유용해요. 도서관가서 자료정리할때 학교컴에 저장해서 USB로 저장하고 메일로 보내고 하는 귀찮은일 없이 바로 후다닥 책 싸놓고 일하고, KTX 타고 내려올때 인터넷도하고 영화도 보고(전에 KTX 인터넷 해봤어요. 소문대로 느려요:;;) 집에서도 무선인터넷 공유기 설치해놔서 식탁가서 하고 소파에서 하고 침대에서 하고 책상에서도 하고 호호호호 좋아요 좋아~
단점
1. 배터리 - 아, 그냥 무게랑 가격 포기하고 6셀 살걸 이란생각이 종종 들어요. 6셀은 8시간?정도 간다고 들었는데, 제껀 3셀이라 2시간반~3시간 정도 가요. 학교갈때 전원선 안가지고 간적 있어서 다시 가질러 온적있는데 6셀이었으면 그냥 썼을텐데;; 아무튼 밖에 나갈때 전원선까지 꼭꼭 챙겨가지고 가는 나를보면 배터리가 아쉬워요 -
2. 10인치 - 역시 몇가지 면을 위해 포기해야 하는 것이었지만, 10인치 가끔 좁아보여요. 특히 블로그에 사진올릴 때;; 보는건 괜찮은데 글쓰면서 사진올리기 힘들어요 ㅠ.ㅠ 그리고 싸이월드 미니홈피가 화면에 가득차요. 모니터로보면 구석에 있는 작은 미니홈피일 뿐인데;; 그래도 워드랑 인터넷 하는 보통 일상에는 지장없어요. 영화보는것도 옆으로 좀 넓어서 괜찮아요~
3. 기타 - 두꺼워요. 크기에 비해 의외로 두꺼워요. 그리고 너무 작고 귀엽다보니 누가 가져갈까봐 겁나요 흑흑. 그거 말고는 없는 듯!
이상입니다 ^-^ 앞으로 예쁘게 잘 쓰렵니다. 넷북의 이름은 "귀염둥이"로 지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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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이쁜데요,,, 깜찍이도 괜챦을듯 하네요,,,하하
혹시,포토샵은 돌려 보셨는지요?
가격대비, 좋아 보입니다. 바탕화면 화이트색은 시력저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니 유의 하세요 ^ ^;
깜찍하죠~~ ㅋㅋ
저는 포토샵 안써서 안돌려봤어요
카페에 가면 이런저런 후기들이 많이 있는데 대충 보기에 3D게임 빼고는 왠만하면 된다고 하던데요~ 검색해보시면 나올꺼예요! 앗! 하얀색하면 시력 저하에 영향을 주나요 ㅠ.ㅠ 깔끔해서 좋아했는데 ㅠ.ㅠ 다른 색으로 바꿔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닷!
우와 지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넷북 저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은데... 아직까지 아범 x60이 너무 잘 돌아가고 있어서 엄두를 못냅니다. 10인치는 조금 작을듯 하긴 하네요...하지만, 워드랑 넷서핑에는 별로 불편함이 없을듯 한데요! 밧데리는 6셀로 가도 반년쓰고 나면 3-4시간 정도 밖에 안갈겁니다. (제 ibm 아니 이젠 레노보가 그렇거든요.)
질렀습니다 두둥~ 10인치는 작긴 작은데 그런데로 볼만해요 ~ 큰 모니터 쓰다가 보면 작아보여요 ㅋㅋ 앗! 하긴 바테리 손상 심하더라구요. 제 다른 노트북도 밧데리 수명 다되서 교체했어요 돈이 어찌나 들던지 ㅠㅠ
오훙~ 너무 이뻐요. 화이트~^^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 때탈까봐 조심조심 쓰고 있답니다!
우왓 우왓- 나도 나중에 여행 떠날 때 이거 살까? 나는 블랙으로! 예쁘다.
일단, 키감이 편하다는 게 가장 좋네. 그리고 10인치 좋아....
가격도... 음- 한 6개월 뒤에 사면 앞자리가 좀 달라지려나? 으히히-
사실 미니 노트북은 일단... 용도가 글쓰는 거밖에 안하니 키보드 감이 제일 좋아야 한다는 데 한 표.
배터리 6셀과 3셀은 가격 차이 많이 나? 이히히- 이거 일단 접수.
역시 사용한 사람의 사용기를 보니 무지 사고 싶어졌음......
이변이 없는 한, 나도 그대와 같은 걸 사겠소.
난 노트북으로 게임하는 게 아니라서 글 쓰는데만 편하면 되거든 그치? 아아 좋다 좋아...
귀엽죠~ ㅋㅋ 여행에는 정말 작은 노트북이 필요하죠 가득이나 짐도 많은데~~ 6개월뒤면 가격 떨어질지도몰라요 연말에 새로운 모델들 나온다고 했으니까 그럼 전모델 가격이 좀 떨어지겠지요 ~ 키감과 크기를 고려하기엔 무게가 걸리니까 참 딜레마예요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야되요. 6셀이랑 3셀이랑은 6셀 모델이 하드도 더 커서 가격이 10만원 정도 차이났는데, 여행이라면 6셀이 더 좋을것같아요. 하드도 넉넉하게 많고 배터리도 오래가니까. 저도 노트북으로 게임은 안하고 맨날 타자만 치고 있다가 가끔 드라마 몇편 봐조구 있어서 좋게 잘 쓰고 있답니다 ^-^
저는 일단 아수스것을 노려보고는 있습니다만. 가격도 가격이지만 기다리면 싼가격에 더 좋은것이 나온다길래 기다리고 있는중입니다.. (^^
그나저나 너무 귀엽네요.. (>_<
네 연말에 또 출시된다고 하더라구요. 넷북 요즘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저는 기다릴까 하다가 연구실 노트북이 맛이가서 그냥 구입했는데 만족하고 있어요. 필요한 시기에 적절한 가격에 구입하는게 최고지요! 지켜보고 계시다 좋은 넷북 사시면 자랑해주세요~ >.<
넷북 참 좋아 보입니다. ^&^
월말이면 LG넷북 체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인터넷은 어떻게 연결하여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지방인지라 인터넷 안되는 지역이 많아 휴대폰을 모뎀처럼 사용해서 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는데
그 요금이 만만치가 않다고 해서 지방에서는 어떻게 연결을 해야 효과적일까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
좋아요~~ 잘쓰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무선도 되고 유선도 됩니다. 요즘 새로나오는 넷북은 차세대 무선 적용해서 빨라지고 좋아데요(대충본거라 정확히 기억이 안나요) 여튼 연구실과 집이랑 도서관에서 주로 쓰는데 세군데 다 무선인터넷 설치 되어있어서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밖에서는 와이브로 단말기 꽂아서 쓰는 분들도 봤어요. 어느 지방인지 모르겠지만, 와이브로 가능하면 와이브로도 쓰시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넷북 말만 들었었는데, 사진으로 보니 예뻐요! 러브 에디션이라니.. 이름도 예뻐요'-')/
하트가 가득 담겨있지요~ 실제로 보면 더 깜찍해요 ㅎㅎ
예쁘고 저렴하고 성능도 쓸만하고....
해외 여행 때 카메라 몽땅 가지고 배낭에 15인치 노트북까지 가져갔던 적이 있었는데
너무너무 힘들어서 작은 노트북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뽐뿌 받고 갑니다 ^^
헉~ 카메라에 노트북! 짐이 장난아니셨겠는데요~ 이거가지고 여행가면 정말 좋을것같아요. 요즘 인터넷들도 잘되있으니까요~ 포스팅도 할수 있고 ^-^ 이 노트북 가지고 여행가서 포스팅 실시간으로 해보는게 소원이예요 ㅎㅎ
아, 진짜 작고 깔끔하네요. 섬섬옥수의 여자분들은 쓰기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손이 커서 오타 작렬일 거 같지만요. 크흐흑. 근데 진짜 수첩마냥 가볍게 갖고 다니시기 좋겠어요. 저도 너부데데한 놋북 대신에 쪼꼬만 애로 갈아타고 싶어지는데요. 18인치짜리 쓰는데 3kg 넘어서 가끔 귀찮아요.
네 여자분들이 쓰기 좋은거같아요~ 저는 원래 오타가 많은데 작다 보니까 더 신경써서 쓰고 있어요. 너무 작아서 책사이에 있어도 티가 안나요 호호호호 18인치 노트북;; 정말 무거울것같아요 제껀 15인치인데도 책상에서 침대로 가져가는것도 힘겨워요 ;;;
단점들이 너무 크게 작용해서 넷북은 도저히 살 엄두가 안 나더군요. 차라리 살 거면 노트북으로 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네~ 사람에 따라 조금씩 필요한게 다른것 같아요~ 단점이 크게 보이면 오히려 다른 것으로 가는게 좋지요. 저는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
우아~!!!!! 부러워요..ㅎㅎ 넷북... 정말 예쁜데요.. 저도 사고 싶지만.. 지난달에 PMP사고 지출이 장난이 아니에요..ㅠ_ㅠ 한동안은 손가락만 빨고 살아야 될 거 같아요.. 흑흑흑....
옷! PMP! 가끔 지름신은 우리 인생에 불쑥불쑥 나타나 가난을 주고 가는것 같아요 ㅠ.ㅠ 저도 초절약모드로 살고있습니다.
이건..후기가 아니라 자랑이잖아요 !!! --^ ...
부..부럽네요 ㅠㅠ
제목에도 써놨답니다. 자...자랑이라고 ^^
제건 6셀인데 2시간가요-_-
헉 정말요? -_-;;;; 배터리 수명이 다됬나봐요 ㅠ.ㅠ
특이하네요~
애플 같기도 하고
네 예뻐요~ 애플하면 맥에어가 생각나는데 그 얇은 크기는 정말 부러워요! ㅋㅋ
와 하트무늬로 패턴도 있고 하얗고 예쁘네요. 러브 에디션이라는 이름에 걸맞는것 같아요. ㅎㅎ 요즘은 다양한 색상의 랩탑들이 많이 나와서 흐뭇합니다. 언젠가 핑크 랩탑을 한번 가져보고 싶은데... 왠지 저 모델 핑크도 있다면 예쁠것 같아요-
예쁘죠~ 인터넷에서 봤을때는 하트무늬 더 많은줄알았는데 실제로보니 별로 없긴했지만 깔끔하니 더 괜찮은것같아요 ㅎㅎ 옛날엔 정말 은색이랑 검정색밖에 없었는데 요즘은 핑크며 연두며 얼마나 예쁜색들이 많던지~ 핑크 모델도 있는데 핑크색이 생각보다 별로 예쁘게 안나왔어요 ^^ 핑크살까 고민하다 그냥 이거샀었어요~
난 핑크 원츄..엘지 이번에 나온거 이쁘더라.
응 엘지에서나온거 핑크색 예쁘게 빠졌더라 뒤에도 다 핑크고 ㅎㅎ
MSI가 저렴하게 사용하기 좋은 노트북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올해초에 동생녀석에게 대학입학선물로 메가북 핑크를 주었었는데요
또 요녀석을 보고있으니 더 여성스럽네요
저도 요즘 데스크탑을 바꿀까말까 고민중이예요 그러나 역시 비싸서 ㅠ_ㅠ);;;
오호 메가북도 넷북사면서 처음알았는데 괜찮은것 같더라구요~ 데스크탑은 기능만 잘 맞추면 저렴한것도 많이 있던데요 - 근데 요즘은 모니터가 비싸서;; 집에 데스크탑 바꿨는데, 모니터 욕심이 계속 나서 적절한 가격과 크기를 조율하기가 힘들었어요.
넷북.. 요즘 들어 많은 분들이 넷북을 이용하시네요 >.<
저도 넷북을 여기저기 보고있는데.. 휴대하기에 편리하다보니..아.. 저도 갖고싶네요.
요즘 갖고 싶은게 어찌나많은지 ㅎㅎ T-T
헤헤 - 저는 딱! 필요했는데 적절하게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대 만족이예요~ 가지고 싶은 것들이 많은 때가 있어요. 지름신이 오신 시기일까요?!
앗. 전 아우스 901 유저됐는뎅. +_+
그동안 모두 하나씩 지른 듯 하네요. ㅎ_ㅎ
앗! 오랜만이에요~
섬연라라님도 넷북의 유저가 되셨군요! 그 참기힘든 유혹! 그러게요 모두 하나씩 지른 듯하네요 ㅋㅋ
앗, 눈여겨보고있는 넷북인데.. 이리 보니 또 지름신이......ㅠㅠ
일 그만두고 통장잔고가 바닥을 치고 있어서 지금은 못 사고 있는 실정이라..
u100 너무 이쁘네요>_<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 유용성도 좋고~
대 만족하고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