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깊어간다.
지나가는 단풍을 놓칠새라 카메라에 담아봤는데 -
오랜만에 슈퍼샘플러로 찍으니 조절을 잘 못했다.
전 같으면 이정도 빛이면 까맣게 나오겠구나 - 라고 생각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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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다른 해보다 단풍이 늦게 드는거 같아요.. 워낙 따뜻해서 그런가..^^
노란 은행잎이... 깊어가는 가을을 더 느끼게 해주네요~ 사진 잘 봤어요~ ㅎ
그런가봐요 수능때 원래 단풍이 있던가 - 잠시 생각했다니까요 수능은 겨울인줄알았는데 ㅠ.ㅠ 비도 안오고 날씨가 좀 이상한것 같아요 점점 추워지곤 있지만 -빨간 단풍도 좋아하는데 노란 단풍이 더 거리에 많았어요 ~
로모군요. 요 스타일 재미있어요.^^
제가 내년이나 나중에 사진을 요런 컨셉으로 잡고 찍을려고 생각 중이에요.
한사진틀에 네가지의 프레이름으로 구성하면 재미있겠다 하고 들어왔는데 카펠라님이 때마침 포스팅.. ㅎㅎ
네 가지고 있는 카메라가 4컷으로 나오는 카메라예요 ㅋ
뷰파인더도 없어서 막 찍고있어요 -
소나기님은 어떤 사진을 찍어오시련지 궁금한데요~
뷰파인더가 없는 카메라가 있다는 말은 처음 들어보네요..^^
4컷씩 나오니 신기한 점도 있네요
네 토이카메라예요 - 이름 그대로 장난감 처럼 생겼어요. 뷰파인더는 없고 렌즈가 4개가 연속으로 달려서 한장에 4컷이 한번에 나와요 시간차를 두고 찍혀서 움직이는 거나 그런거 찍으면 재미있게 나와요~